special thank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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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달이다. 품격 있는 선물은 받는 이로 하여금 크나큰 감동을 느끼게 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면 닥스가 마련한 기프트 컬렉션을 눈여겨볼 것. Classic Casual 네이비 … 계속 읽기
Scent of a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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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말괄량이였던 김정은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모했다. 어깨를 드러낸 붉은 드레스, 피부가 은근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와 함께 고전적이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낸 김정은의 오후. 그레이 원피스 1백97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리본 디테일 슈즈 1백만원대 디올. 블랙 악어가죽 백 5백27만5천원 콜롬보. 블랙 오닉스 이어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레드 드레스 4백78만6천원 리치몬드. 트리니티 링 1천8백만원대 … 계속 읽기
Immortal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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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예술품은 없다. 하지만 시계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유일한 예술품이라는 독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영국 여왕이 소장한 시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아주 작은 부품에까지 패턴을 새겨 넣는 브랜드, 연 5만 개가 넘는 제품을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힘, 제네바와 런던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자존심, 파텍필립의 진면모를 확인했다. 계속 읽기
판도라 하이 서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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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여름을 맞이해 트로피컬 파라다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서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여름 하면 연상되는 조개껍데기와 불가사리, 선글라스 등 휴양지에서 볼법한 모티브를 담아냈다. 블루 가죽 브레이슬릿부터 다양한 서머 스토리가 담긴 참으로 선보이며, 6월 1일부터 전국 판도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1688-5501 계속 읽기
DDP를 수놓은 김영원 조각전 <나-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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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인체 조각 작품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지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야외 공간에서 김영원 작가의 작품 17점을 감상할 수 있는 <나-미래로> 조각전이 2017년 2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인간의 내면을 형상화한 인체 조각으로 한국 조각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로 광화문 세종대상 동상을 만든 주인공이기도 한 김영원(69·전 홍익대 교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DDP 건물을 지상과 지하로 구분하면서도 그 경계가 모호해 DDP 건축의 특징이 된 ‘미래로’ 다리를 중심으로 열린다. 전시 제목 ‘나-미래로’의 ‘나’는 작가의 인체 조각 작품이자 관람객 본인을 뜻한다. 조각품이 미래로 다리 위에 서서 관람객에게 ‘나’를 따라오라고 이끌기도 하고, 이 길을 따라 ‘미래로’ 나아가자고 소리치기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외부에서 DDP로 들어오는 관문인 미래로 입구에 놓인 8m 높이의 대형 청동 인체 조각 ‘그림자의 그림자-길’은 행인들의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 오라를 풍긴다. 8차선 장충단로를 마주한 DDP 전면부에 자리 잡은 높이 8m의 ‘그림자의 그림자-꽃이 피다’도 시선을 잡아끈다. 이 밖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어울림 광장, 팔거리, 잔디 언덕, 알림터 로비 등에 1.8~5m 높이의 대형 조각품들이 전시돼 있는데, 리얼리즘 인체 조각의 대가인 작가의 작업을 구분 짓는 세 시기의 대표작을 아우를 수 있다. 작품을 따라 거닐다 보면 사색이 깃든 ‘아트 산책’이 절로 완성될 수도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