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he Blue
갤러리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하이 주얼리를 최초로 만난다는 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가슴 뛰는 일이다. 지난 8월 홍콩에서 1백76년 역사의 티파니가 아름다운 2013년 새로운 하이 주얼리 프리뷰 전시를 개최했다. 유색 젬스톤에 웅장하고 찬란한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은 티파니의 고귀한 열정이 피어난 아름다운 시간 속으로. 계속 읽기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하이 주얼리를 최초로 만난다는 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가슴 뛰는 일이다. 지난 8월 홍콩에서 1백76년 역사의 티파니가 아름다운 2013년 새로운 하이 주얼리 프리뷰 전시를 개최했다. 유색 젬스톤에 웅장하고 찬란한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은 티파니의 고귀한 열정이 피어난 아름다운 시간 속으로. 계속 읽기
데렉 램 10 크로스비는 뉴욕 크로스비 스트리트의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컬렉션’ 10종을 선보였다. 풍성한 플로럴 향부터 로맨틱한 향까지, 총 10가지 향을 담은 화이트 보틀은 심플하고도 럭셔리한 무드가 돋보인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주얼리 메이킹 기술과 최고 원석의 결합으로 탄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행사를 개최했다. 3월 23~24일 양일간 성북동 더 하우스에서 열린 이 행사는 ‘더 댄스 오브 스프링’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VIP 고객과 프레스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발레리나와 나비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생동감 넘치는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의 아이코닉한 작품인 지프 네크리스, 비트윈 더 핑거 링 등 메종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이 집약된 5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유려한 곡선의 가죽 스트랩과 보석 세팅이 멋스러운 여성 워치 ‘포브르 만쉐트 주얼리’를 선보인다. 에르메스 공방 가죽 재단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이 시계는 새들 스티칭 기법으로 만든 악어가죽 스트랩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수작업으로 완성한 36개의 바게트 컷 보석을 세팅한 케이스가 눈부신 광채를 발한다. 국내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에메랄드를 세팅한 그린 컬러 버전이 입고될 예정이다. 문의 02-3015-328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