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슈가 누드 립 트리트먼트 SPF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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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는 누드 컬러의 새로운 립 틴트 ‘슈가 누드 립 트리트먼트’를 제안한다. 이 제품은 보습 기능을 지닌 설탕과 입술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포도씨 오일, 건조함을 막아주는 카나우바 왁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컬러를 표현하며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프레쉬는 누드 컬러의 새로운 립 틴트 ‘슈가 누드 립 트리트먼트’를 제안한다. 이 제품은 보습 기능을 지닌 설탕과 입술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포도씨 오일, 건조함을 막아주는 카나우바 왁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컬러를 표현하며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 모티브를 모아 재구성한 주얼리 컬렉션 ‘레 아이콘 드 샤넬’을 선보인다. 1932년 마드무아젤 샤넬이 최초로 소개한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의 메인 테마인 꼬메뜨(별 모양)와 플룸, 까멜리아 모티브를 더해 샤넬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모두 담아냈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전시에 참여하는 이슬기, 양정욱, 박경근 작가는 현대인의 ‘관계’를 각자 독창적 방식으로 재해석한다.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일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현대미술에서의 작가, 작품, 관객의 소통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 박경근 작가는 예술 작품과 관객의 관계를 퍼포먼스와 영상의 결합으로 보여준다. 이슬기 작가는 이불을 현실과 꿈의 경계에 놓인 존재로 간주하며, 양정욱 작가는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상황을 소재로 한 목조 구조물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7일~2017년 1월 22일
문의 www.galleryhyundai.com 계속 읽기
랑방 컬렉션에서 ‘스네이크 클러치 백’과 ‘스와로브스키 네크리스’를 홀리데이 기프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레드와 버건디 컬러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표현한 뱀가죽 소재 클러치 백은 윗부분이 접힌 폴더 형식이라 그립감이 좋으며, 스터드 장식을 더해 트렌디한 느낌이 묻어난다. 움직일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네크리스는 화려한 파티 룩으로 변신시켜줄 유용한 아이템이다. 문의 02-3438-6260 계속 읽기
제이멘델은 뉴욕 나이트라이프를 담은 2015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슬릿이 들어간 미디스커트, 골드 자수로 장식해 반짝이는 미니드레스와 전체에 스팽글이 달린 랩스커트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제이멘델의 독보적인 예술성이 드러나는 퍼는 주름 디테일의 셔츠 드레스와 브라운 벨벳 코듀로이 코트에 매치해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문의 02-3479-6172 계속 읽기
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포솜 캡슐이 담긴 두 번째 에센스로, 환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파워를 다시금 느껴보자. 계속 읽기
“사람의 말보다는 말 못하는 보석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라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언처럼, 그라프(Graff)의 보석은 지금, 전 세계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그 뒤에는 다이아몬드 디자인과 유통뿐 아니라 채굴과 도매, 중개에 대한 투자까지 아우르는 ‘다이아몬드의 제왕’, 창립자 로렌스 그라프가 존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