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소장한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이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이 있으니까. 거기에 직접 디자인까지 할 수 있다면 더욱 특별할 것이다. 로베르 끌레제리의 아이코닉한 슈즈인 ‘얼비나(Irvina)’와 ‘일고(Ilgo)’를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특히나 이번 MTO 서비스는 브랜드 탄생 이후 전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벤트라 소장 가치가 더욱 높다. 계속 읽기 →
랑콤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 선명한 터치감과 촉촉함을 동시에 갖춘 립스틱을 추천한다. 로즈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기존 블랙 케이스와 달리 로즈 골드 케이스는 발랄함을 더한다. 은은한 플로럴 앤 과일 향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1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문의 … 계속 읽기 →
올가을은 레드의 향연이다. 레드가 지닌 고정적인 이미지 탓에 선뜻 레드 립스틱에 손이 가지 않았다면 이번 시즌엔 그 편견과 틀을 깨도 좋다. 레드 립스틱은 마치 물랭루주의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관능’의 상징이지만, 사실 어떻게 바르고 연출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가 탄생하기 때문.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매끈하게 바른 레드 립은 우아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글로시함이 돋보이는 볼륨 있는 레드 립은 요염하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반면 입술 중앙에 톡톡 물들이듯 바른 체리빛 레드 립은 엄마 립스틱을 몰래 바른 사랑스러운 롤리타 같은 소녀 감성을 아우른다. 강렬한 레드 컬러는 물론 부드럽고 달콤한 레드 컬러까지, 이미지 변신의 귀재, 레드 립스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
이모티콘 캐릭터부터 증강 현실의 아이콘 포켓몬까지, 그래픽 요소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물론 패션계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이 귀여운 움직임에 동참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요즘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emoji)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표정 있는 얼굴처럼 생긴 사각형 패치뿐 아니라 도넛과 바나나 등의 모티브를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모자, 스니커즈 등에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이렇게 직접적인 그림을 패션에 녹여내기보단,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도 있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버버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버버리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Luke Edward Hall)과 협업해 2016 F/W 광고 캠페인을 구성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키 백인 다양한 소재로 완성된 ‘패치워크 백’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워터컬러, 분필,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소니아 리키엘은 뷰티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니아 리키엘에서 자주 다루던 팝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파리지엔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랑콤의 뷰티 제품 케이스에 그대로 녹여낸 것. 이처럼 어른들의 동심 판타지를 충족시킬 캐릭터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질지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 →
프레쉬는 누드 컬러의 새로운 립 틴트 ‘슈가 누드 립 트리트먼트’를 제안한다. 이 제품은 보습 기능을 지닌 설탕과 입술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포도씨 오일, 건조함을 막아주는 카나우바 왁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컬러를 표현하며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