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ser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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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남성복에 구속되어 있던 트라우저 수트는 여성의 지위 신장과 함께 발전되어왔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2014 F/W 컬렉션을 통해 구조적인 힘과 부드러운 실루엣, 회색빛으로 물든 트라우저 수트로 모던 테일러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My Sweete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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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거침없는 행보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정의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계, 봉봉(Bonbon)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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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올가을 남성을 위한 향수로 ‘맨 그레이’를 제안한다. 모던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남성성을 표현한 이 제품은 시원하고 상쾌한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따뜻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우디 프레시 계열의 향을 담았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매트한 그레이 컬러로 완성한 보틀 역시 세련된 벤츠 맨의 매력을 드러낸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Makeup the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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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포토그래퍼 박건주

백을 꾸미는 방법이 나날이 진화한다. 핸들에 두른 스카프나 백 참뿐 아니라 앙증맞은 리본 장식의 보타이로도, 백에 붙이는 스티커로도 나만의 백을 디자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