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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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도르 백 디올은 2017 S/S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아이템이자 가장 주목받은 ‘쟈도르 백’을 소개한다.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핸드 캐리 스타일의 가방으로, ‘J’ADIOR’ 레터링 포인트가 특징이다. 체인이나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클러치로 활용 가능하며, 총 5가지 셰이프로 선보인다. 심플한 세련미를 보여주는 쟈도르 백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모습을 연출해볼 것. 문의 02-513-0300 계속 읽기

Shoe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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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겨울엔 옷 입는 재미뿐만 아니라 신발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올해도 쇼핑 리스트에 어김없이 올라온 신발을 구입할 작정이라면 신세계백화점에 있는 프리미엄 슈즈 멀티숍, 슈 컬렉션으로 향할 것. 클래식한 부츠, 굽에 포인트를 준 앵클 부티, 양털 부츠 등 당신의 취향을 만족시킬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이 모두 모여 있다. 계속 읽기

Fresh T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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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허리를 무심하게 조여 매는 것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해지는 트렌치코트의 매력은 환절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스타일 조선일보>에서 엄선한, 브랜드의 DNA와 개성을 담은 여성 트렌치코트 신제품. 계속 읽기

샤넬 마뜨 뤼미에르 뻬르펙시옹 SPF 25/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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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결점 없는 피부 표현을 위한 파운데이션, ‘마뜨 뤼미에르 뻬르펙시옹 SPF 25/PA+++’를 출시한다. 폴리머를 코팅한 미세한 입자가 제2의 피부와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며, 피부 표면의 피지와 땀을 흡수하는 유분 조절 기능이 있어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지 않는다.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는 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크로노스위스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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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위스에서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를 선보인다. 일반 라인과 아티스트 라인 등 2가지로 출시되며, 아티스트 라인은 바깥쪽 다이얼에 에나멜링을 더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에나멜과 기요셰의 조합이 매혹적이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Memorial W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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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대만 현지 취재)

지난 8월 대만 타이베이의 중정 기념당 앞에 펼쳐진, 눈부시게 반짝이는 황금빛 밀밭과 함께 아름다운 밀의 고귀한 모먼트를 담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레 블레 드 샤넬(Les Ble´s de Chanel)’을 만났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알렉스 카츠(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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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진명(미술 비평ㆍ미학ㆍ동양학) | 이미지 제공 Courtesy Thaddaeus Ropac gallery | London·Paris·Salzburg·Seoul

인물화(portrait)의 어원은 13세기 프랑스 고어 ‘portret’다. 그리거나 묘사한다는 뜻의 ‘portraire’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말이다. 원래 인물화는 권위의 표현이었는데, 13세기 유럽 화가들은 관심의 대상을 기독교 도상인 성상화(聖像畵, icon)에서 살아 있는 사람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