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with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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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어시스턴트 안예지 | 도움말 이종혁(니나 리치 맨 MD),조성기(에르메네질도 제냐 MD), 박수희(S.T. 듀퐁 마케팅팀)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캐주얼 룩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룩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세련되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디자인은 물론 소재,  컬러, 사이즈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누구나 쉽게 클래식한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 피케 셔츠를 고를 땐 컬러는 과감하게 캐주얼 룩에서 … 계속 읽기

oil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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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최근 공중파 방송에서 김남주의 오일 보습법이 공개되며 이슈가 되었다. 건조함으로 고민하는 모든 30~40대 여성에게 수분과 유분을 동시에 공급하는 페이셜 오일은 그 어떤 고가의 크림보다 더 확실한 효과를 선사한다. 단 한 방울만으로도 극대화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오일 케어법. 세안 후 … 계속 읽기

데코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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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과 파라벤을 함유하지 않은 촉촉한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추천한다. 유효 성분을 담은 캡슐로 피부에 보다 빠르고 산뜻하게 영양을 공급하며 에센스, 에센스 마스크, 미스트, 스킨 등 다방면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계속 읽기

Yokohama triennal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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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굵직한 현대미술 행사가 유난히 많이 열린 아트 생태계의 ‘빅 이어(big year)’다. 최근 약 15년의 세월에 걸쳐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트리엔날레(triennale)’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관객 친화적인 콘텐츠는 무게감이 남다른 미술 담론이나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블록버스터급은 아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연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자본을 키우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나름 주목받을 만하다. 특히 21세기 들어 창조 도시로 새롭게 꽃피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가 무대라는 점은 강점이 될 수밖에 없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