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블루 드 샤넬 쉐이브 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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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남성들을 위한 셰이빙 제품 듀오 ‘블루 드 샤넬 쉐이브 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완벽한 면도를 도와주는 두 제품은 세련된 패키지와 아로마-우디 계열의 강렬한 향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중 ‘블루 드 샤넬 쉐이빙 크림’은 반투명 텍스처로 거품이 수염을 가리지 않아 좀 더 세밀한 셰이빙이 가능하며, ‘블루 드 샤넬 하이드레이팅 애프터 쉐이브 젤’은 물처럼 촉촉한 텍스처가 피부에 즉각적으로 스며들어 자극을 가라앉히고 부드럽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jewel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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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 시즌만 지나도 촌스러워 보이는 액세서리와는 달리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치 있는 소재로 완성한 골드 브레이슬릿. 섬세한 디테일, 혹은 과감한 디자인의 골드 브레이슬릿 하나면 어떤 룩이든 고급스럽게 완성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포제션 커프 브레이슬릿 원형 링 2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 계속 읽기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서울에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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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이탈리아 대가의 디자인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라스테이는 신라 호텔의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지난해 11월 개장한 경기도 동탄점에 이어 신라스테이 역삼이 문을 열었다. ‘단순함’과 ‘우아함’. 이 호텔의 전반적인 인테리어를 맡은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피에로 리소니는 서울을 찾아 가진 오픈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미니멀리스트인 자신의 디자인 규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신라스테이의 경우에는 한국적인 정서를 살짝 곁들였다고 설명했다. “제가 지닌 이탈리아의 감각과 한국적인 감성을 결합했습니다. 한국 디자인에는 뭔가 절제된 느낌이 있거든요. ‘디자인의 결혼’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호텔 안 로비의 벽을 장식한 타일 같은 경우, 실제로 한국의 도자기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작업으로 탄생했다고. 사실 비즈니스호텔은 아무래도 자원과 공간의 제약 때문에 특급 호텔에 비해 디자인을 하기에 더 까다로울 수도 있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합리적인 가격대에도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신라 호텔 수준의 고급 매트리스와 헝가리산 거위털 침구를 갖추고 아베다(Aveda) 제품을 객실 어메니티로 구성한 점은 이 호텔이 ‘스마트 스테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울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방 자체는 대부분 크지는 않지만 객실 내에 욕실과 침실을 분리하는 메탈 슬라이딩 도어, 오렌지색 미니바 수납장 등은 실내 공간에 활기를 더해준다. 지상 15층, 지하 5층에 들어선 객실 수는 총 3백6개. 비즈니스 미팅 공간도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는 오는 2016년까지 10개 지역에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공간이 주는 느낌만 존중한다면 다른 것에서는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라스테이라는 브랜드를 아우르는 기본적인 디자인 언어는 유지하되 각 지역과 건물에 맞는 디자인의 변주를 자연스럽게 꾀해나갈 계획입니다.” 서울이라는 도시에 의미 있는 자취를 남길 ‘글로벌 프로젝트’로 여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해나갈 예정이라는 피에로 리소니와 신라의 행보가 자못 흥미롭다. 홈페이지 www.shillastay.com 계속 읽기

랑방스포츠 라이트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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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시티웨어 브랜드 랑방스포츠에서 ‘라이트 자켓’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소재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인 라이트 자켓은 패널과 시보리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고, 플랩 포켓 위 봉제선이 보이지 않도록 웰딩 처리해 완성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The Most Fab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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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보석의 또 다른 이름, 바로 그라프다. 지난 8월 국내에 첫발을 내딛은 후 최고의 원석으로 비교할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라프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