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H-아워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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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H-아워’ 워치가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한층 고급스럽게 거듭났다. 화이트 자개로 제작한 다이얼과 측면을 날렵하게 디자인한 핸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밤하늘의 별처럼 신비롭게 빛나는 아워 마크는 12시 방향의 아라비아숫자와 함께 11개의 다이아몬드로 표시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골든듀 루미아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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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루미아 링  골든듀에서 ‘루미아’ 링을 제안한다. 영어로 ‘빛의 예술’을 뜻하는 루미아 링은 태양 빛과 물결이 은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했다. 멜레 다이아몬드를 마름모 형태로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했으며,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를 겹쳐 착용하면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이 완성된다. 문의 02-3415-5796 계속 읽기

The Precious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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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밀라노 현지 취재)

1백 년이 넘는 필기의 역사를 지켜온 몽블랑이 지난 6월 2015 밀라노 엑스포 글로벌 론칭 이벤트를 통해 현대적인 매력과 아티스트의 정신이 담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뉴슨의 손끝에서 탄생한 몽블랑의 최신작, 몽블랑 M을 공개한 것. 전략적인 행보로 눈길을  끄는 제롬 랑베르 CEO와 마크 뉴슨이 협업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유기적인 모던함과 클래식한 펜의 만남으로 젊은 세대에게 필기 문화의 가치를 전하고자 하는 몽블랑의 새로운 발걸음. 계속 읽기

Best Wool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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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자부심을 고스란히 담은 세계 최고 남성복의 명가,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재킷과 수트가 의미하는 최상의 가치는 무엇일까?
그 완벽함의 출발과 가치를 확인하는 현장, 호주 아미데일의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시드니에서 열린 ‘엑스트라파인 울 트로피’ 시상식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Timeless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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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예술의 도시, 뮌헨에서 탄생해 독일 특유의 완벽한 품질과 장인 정신을 담은 클래식한 시즌리스 아이템을 선보이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MCM. 이들이 우아하고 세련된 남성을 위한 MCM 맨 컬렉션을 제안한다. 이는 도시적인 세련미와 비즈니스의 활동성을 높인 가죽 제품들로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한다. 계속 읽기

Pray, love and be fre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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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정주

체코 교외의 어느 작은 수도원. 이곳에서의 시간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프레쉬의 핸드메이드 라인인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이 탄생하는 수도원에서 보내는 소박한 일상, 신제품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이 수작업으로 제조되는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배운 뷰티 리추얼의 전통, 직접 확인한 수도사들과 프레쉬의 소중한 파트너십…. 지친 몸과 영혼, 그리고 피부가 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듯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