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간송문화전 5부: 화훼영모-자연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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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가 동물도 즐겨 그렸다는 사실을 아는지? 예로부터 군자는 동식물을 즐겨 그렸는데, 동식물은 인간과 공생하며 자연을 이루는 중요 요소이기 때문이다. ‘화훼영모’란 꽃과 풀, 날짐승과 길짐승을 일컫는 말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동식물을 소재로 한 그림을 화훼영모화라 불렀다. 1년에 두 번 전시를 하던 간송미술관이 지난해부터 DDP에서 전시를 시작했으며, 이로써 다섯 번째 전시를 맞이했다. 신사임당, 공민왕, 신윤복 등 당대를 대표하는 미술가들의 동식물 그림을 감상해보자. 계속 읽기

랄프 로렌 E-커머스 사이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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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랄프 로렌이 국내에서 RalphLauren.co.kr을 본격적으로 론칭하며 E-커머스 영역을 넓혀 나간다. 작년 일본에서 론칭한데 이어 아시아에서 오픈하는 두 번째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라 의미를 더한다. 한국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는 랄프 로렌 특유의 아메리카 클래식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접속한 고객들이 여성, 남성, 칠드런 컬렉션에서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쇼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창구를 제공한다. 여성 랄프 로렌 컬렉션을 비롯해 우아하고 세련된 블랙 라벨, 모던 시크를 보여주는 블랙 라벨 데님, 폴로, RLX, 골프, 데님 & 서플라이 랄프 로렌 등을 만날 수 있으며, 남성 컬렉션 역시 고급스러움의 정수를 보여주는 퍼플 라벨, 도시적 감각을 담은 블랙 라벨을 비롯해 폴로, 블랙 라벨 데님, RLX, 골프, 데님 & 서플라이, 그리고 더블 RL로 다양한 컬렉션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랄프 로렌 칠드런 컬렉션을 비롯해 스포츠 웨어와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한 테일러링을 보여주는 의상들을 만날 수 있다. E 커머스가 보다 특별한 이유는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블 RL(RRL)’을 전개할 예정. 오직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더블 RL은 랄프 로렌과 리키 로렌이 소유한 목장에서 이름을 가져온 브랜드로, 전형적인 아메리칸 워크 웨어 스타일에서부터 서부 보헤미언 스타일, 거친 바이커 스타일까지 적절하게 버무려 낸 것이 특징이다.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나는 데님과 재킷, 플란넬 셔츠, 독특한 액세서리까지 더블 RL은 전형적인 아메리칸 럭셔리의 유산을 지닌 랄프 로렌의 또 다른 면모를 담아내고 있다.

패션, 여행, 모험, 자선 활동 등의 내용을 담아 일년에 4번 발행하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잡지인 ‘랄프로렌 매거진’과 스타일링 팁과 최신 디자인 뒤에 숨어있는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스타일 가이드도 만날 수 있는 이곳을 놓치지 말 것. RalphLauren.co.kr 계속 읽기

토즈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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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는 ‘마이 고미노’ 서비스를 선보인다. 10가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가죽의 종류와 재질, 컬러, 디테일까지 직접선택할 수 있으며, 이니셜 각인까지 가능하다.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로 나만의 특별한 고미노 슈즈를 만들어보자. 계속 읽기

몽블랑 레전드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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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레전드 스페셜 에디션 몽블랑에서 기존 몽블랑 레전드의 향에 청량감과 생동감을 더한 스페셜 에디션 향수를 선보인다. 만년필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과 패키지로 프레시한 향을 연상시킨다. 베르가모트와 바이올렛 리브, 화이트 시더우드 등을 결합해 강렬하지만 우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활기찬 향취가 특징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The King of Dia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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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1인자’를 자처하는 영국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를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는 별칭을 지닌 로렌스 그라프가 탄생시킨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다. 세계 최고의 보석 세공 명장들이 ‘수제작’으로 빚어내는 최상의 주얼리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Veritable a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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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제품이 탄생할 때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예거 르쿨트르. 최근에 내놓은 야심작은 1958년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지오피직’ 컬렉션이다. 이 시계의 하이라이트는 밸런스 휠 운동을 통해 힘을 모았다가 1초가 되었을 때 초침을 튕겨주는 메커니즘을 통해 진정한 1초를 재탄생시킨 ‘트루 세컨드 시스템’이 선사하는 기계식 워치의 진정한 가치. 계속 읽기

vol.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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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30년간 이어온 경이로운 전설, ‘티파니™ 세팅’ 링이다. 1백7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전설적인 웨딩 링으로, 다이아몬드를 정교한 6개의 프롱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