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클래식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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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클래식 백 셀린느는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하는 잇 백 ‘클래식 백’을 제안한다.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비 파일로가 첫선을 보인 백으로, 심플한 외관, 수작업으로 완성한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고운 결을 자랑하는 양가죽, 탈착 가능한 스트랩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충족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아이템이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클래식 백은 유행과 스타일에 관계없이 어느 차림에나 활용 가능해 소장 가치가 높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Secret Tr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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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백18년간 아름다운 크리스털 주얼리를 선보여온 스와로브스키. 2013 F/W를 대표하는 시크릿 트레저(Secret Treasures) 컬렉션에 프랑스 디자이너 슈룩(Shourouk)과 컬래버레이션한 ‘스와로브스키 by 슈룩’ 라인, 여기에 새로운 워치와 브로치 컬렉션까지 더해 볼드하고 강렬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계속 읽기

이세이 미야케 크로스 롱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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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미야케는 브랜드 시그너처 기술인 스팀 스트레치 기법을 사용해 교차되는 플리츠가 특징인 크로스 롱 코트를 제안한다. 기존 스트레치 테크닉에서 업그레이드되어 각기 다른 사이즈의 주름이 눈에 띄며, 블랙 컬러로 출시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

몽클레르 2 몽클레르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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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시즌과 세대를 초월한 8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완성한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하나인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볼드하고 팝한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의 로고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ART + CULTURE SPECIAL] 회복의 시간 너머, 일상 속 조우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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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 | Edited by 고성연 | 이미지 제공 페이스 갤러리(©Tim Eitel / Courtesy Pace Gallery) 에르메스 재단, 부산시립미술관

날로 사무치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그리움으로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겪는 현대인들.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트렌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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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클래식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남성용 트렌치 재킷을 출시한다. 모던한 네이비 톤이 돋보이는 트렌치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함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환절기에 적합한 패션 아이템으로,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올봄, 감각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브루넬로 쿠치넬리 트렌치 재킷을 선택해볼 것.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