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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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개관 30주년을 맞은 오르세 미술관이 한국을 찾았다. 밀레의 ‘이삭 줍기’와 고흐의 ‘정오의 휴식’ 등 직접 보고 싶었던 걸작들을 전시해 인기를 모은다. 외젠 들라크루아와 같은 낭만주의, 일상을 사진처럼 묘사했던 귀스타브 쿠르베의 사실주의, 빛과 대기의 표현에 혁신적이었던 클로드 모네의 인상주의 등이 주목할 만하다. 서양 미술계에서 풍요로웠던 19세기를 중심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예술 사조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0월 29일~ 2017년 3월 5일
문의 www.sac.or.kr 계속 읽기
끌로에 앨리스 미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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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에서 2013 S/S 시즌새롭게 주목할 뉴 아이코닉 백으로 ‘앨리스 미니 백’을 제안한다. 아이보리, 오렌지, 그린과 블랙의 세련된 컬러 블로킹이 특징이며, 패션 블로거와 해외 셀러브리티의 파파라치 컷에 등장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핸들과 보디를 이어주는 골드 디테일과 매끄러운 양가죽으로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또한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달려있어 실용적이다. 문의 02-518-3012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