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ting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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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필드 위의 자신감은 멋진 스윙만큼이나 스타일리시한 골프 웨어에서도 드러나는 법. 정통 골프 웨어 브랜드 먼싱웨어의 커팅 엣지 컬렉션은 스윙에 최적화한 기능적인 요소는 물론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패턴으로 골퍼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펜디 닷컴 클릭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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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의 닷컴 백 미니 버전 ‘닷컴 클릭 백’을 새롭게 출시한다. 닷컴 클릭 백은 가방 컬러와 앞면의 홀을 통해 드러나는 파우치 컬러의 대비가 감각적인 닷컴 백의 미니 버전으로, 퀼트 나파 가죽 혹은 누벅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탈착 가능한 긴 체인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Les Baux-de-Prov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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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그림 같은 경치로 명성이 자자한 알피(Alpilles) 산맥 지역에는 하얀 석회암 바위산 꼭대기 위에 걸쳐져 있는 듯한 마을이 있다. 인구가 5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마을 레보드프로방스(Les Baux-de-Provence). 중세에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는 프로방스의 보(Baux) 가문이 만든 난공불락의 요새가 우람하게 버티고 있던, 그 자체로 문화유산인 마을이다. ‘보’ 자체가 ‘바위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녔다고. 마을 입구로 올라가면 놀이동산을 연상시키는 아담한 마을 풍경이 거짓말처럼 펼쳐진다. 모든 걸 축소해놓은 듯한 인형 마을 같지만 나름 구색을 갖추고 있다. 기념품 가게, 식료품 상점, 크고 작은 집들, 레스토랑, 쉼터…. 이곳에서 고즈넉한 건물에 들어서 있는 이브 브레르 뮤지엄(Muse´e Yves Brayer) 같은 미술관도 마주칠 수 있다는 점이 여행의 즐거움을 보태준다. 이 미술관에서는 현재 격렬하고 대담한 색채의 조화로 유명한 화가로 프로방스를 사랑했던 앙리 멩갱(Henri Maiguin)을 내세운 야수파 전시가 진행 중이다(10월 10일까지). 오르막길을 따라 더 깊이 들어가면 성채의 흔적도 남아 있다. 계속 읽기

Moisturizing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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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스로 뷰티 트렌드에 민감하다고 느끼는 남자라면 이 기사를 주목할 것. 맑고 건강한 피부가 남성의 경쟁력이 된 요즘, 클라란스 맨에서 선보이는 ‘프레쉬 & 소프트 모이스처 토너’가 무더운 여름철 남성 피부를 위한 오아시스가 되어줄 테니. 계속 읽기

bag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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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새로운 시즌이 되면 클래식한 백이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전혀 새로운 소재와 실루엣의 가방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적인 숄더 스트랩과 화려한 컬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키워드로 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사이즈의 백을 만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셀린 러기지 … 계속 읽기

The Ultimate 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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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에스티 로더에서 아시아 여성의 피부 고민을 제대로 간파한 혁신적인 에센스를 선보였다. 글로벌 코즈메틱 브랜드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한 놀라운 발효 과학의 결정체,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계속 읽기

바비 브라운 뉴 밀착 스킨 파운데이션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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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에서 1992년 출시한 파운데이션 스틱의 업그레이드 버전, ‘뉴 밀착 스킨 파운데이션 스틱’을 선보인다. 타원형의 미세한 천
연 미네랄 파우더와 컬러 피그먼트가 여러 층을 이루어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발휘하며, 파우더와 에몰리언트의 완벽한 비율과
올리브 스콸렌,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높은 밀착력을 자랑한다. 문의 02-3440-278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