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2013 F/W 컬렉션
갤러리
펜디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유산인 모피, 페퀸 패턴, 바게트, 피카부 백 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2013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백은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모피 장식으로 더욱 과감해졌으며, 모피로 만든 귀여운 애니멀 참과 새 프린트 모피 라이닝 등을 통해 펜디 하우스의 혁신적인 표현력과 뛰어난 노하우를 선보였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Start Your SKIN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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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몸매만큼이나 고민인 피부 역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주목하자. 전문 뷰티 컨설턴트가 내 피부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맞춤형 처방전을 내리는 SK-II의 신개념 프리미엄 뷰티 프로그램, ‘스킨 PT’가 등장했으니까. 계속 읽기
Lady Dior as seen by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갤러리스트로 커리어 첫 행보를 내딛을 만큼 아트를 사랑했던 천재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 50대 초반에 유명을 달리한 짧은 생애였지만 오트 쿠튀르의 세계를 평정했던 그의 컬렉션을 이루는 정체성의 근간도 예술이었다. 영국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애지중지했다는 디올의 상징적인 백 ‘레이디 디올’을 매개체로 한 흥미로운 아트 컬렉션에서도 그러한 DNA를 느낄 수 있다. 한국 작가 4인을 포함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빛나는 창조적 협업의 결실,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열리고 있는 <Lady Dior as Seen by>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