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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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직 12월 한 달간 만날 수 있는 뷰티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과 우아한 향수 컬렉션까지, 올 연말 여자들의 화장품 위시 리스트. 계속 읽기

Horologic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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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정밀함의 극치를 담아낸 시계가 예술로 추앙받는 요즘이지만, 처음부터 시계 자체를 ‘시계 예술(horological arts)’로 접근한 워치메이커가 있다. 바로 19세기 초 첫 번째 포켓 워치를 만든 에두아르 보베다.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계를 만드는 스위스 보베 캐슬 매뉴팩처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good bye, Steve Jobs! 스티브 잡스의 놀라운 다섯 가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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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티브 잡스가 지난 10월 6일 췌장암으로 타계했다. 세상을 한 번만 바꾸어도 위인으로 대접받기 마련인데 스티브 잡스는 무려 일곱 번이나 세상을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그 놀라운 삶을 되돌아보면 그에게는 다섯 가지의 위대한 능력이 있었다. 오늘은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일곱 번 바꾸는 … 계속 읽기

하이브리드의 진화, ‘디지털 놀이터’를 즐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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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융합화’와 ‘지능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기기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는 첨단 기술과 스마트 기기들이 극단적인 시각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로까지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창조자’인 인간이 하기 나름이 아닐까. 실리콘밸리의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는 쑥쑥 자라는 기술은 덩치 크고 굼뜬 종들은 멸종시키고,
기민한 자들에게는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고 했다.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면 두려워하고 피하는 대신 익히고 즐길 필요가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펜디 리미티드 피카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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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특별한 피카부 백을 출시한다. 2009년 탄생해 다양한 스타일로 매년 출시되며 펜디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 잡은 피카부 백을 한국 고객만을 위한 3가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것. 마젠타 컬러의 카프 헤어로 유니크한 백 벅스 콘셉트를 담은 ‘블랙 실크 카프 레더 피카부 백’과 레오퍼드 패턴을 매치한 ‘블랙 피카부 백’, 모노톤 레오퍼드 패턴의 독특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플랙시 바 피카부 백’이 그것으로, 10월 중 펜디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So f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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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희소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탁월함을 동시에 갖췄다고 자부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창업자 로렌스 그라프의 끝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반세기 넘도록 ‘우아한 맹위’를 떨쳐온 이 매혹적인 브랜드는 럭셔리의 궁극을 선사한다. 꽃, 나비 등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뛰어난 기술과 수공예 장인 정신으로 빚어낸 그라프의 컬렉션은 섬세한 조각품처럼 각 보석을 뚜렷하게 표현하면서도 보석들 간 미묘한 움직임에도 신경 쓰는 완성도를 뽐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