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ct from 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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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씨와 계절을 불문하고 찾아오는 미세 먼지와 황사를 비롯한 각종 도시 공해, 스트레스가 피부를 공격하고 있다. 샤넬에서는 매일 쉽고 빠르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미스트를 출시해, 도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토털 안티폴루션이자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솔루션 ‘D-폴루션 에쌍씨엘’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감각적이고 모던한 스위스 하우스 a house with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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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래티시아 르네비에(Laetitia Renevier) | 사진 벵상 티베르(Vincent Thibert) | 번역 김미진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주립예술대학(ECAL)의 디렉터인 피에르 켈러는 세인트 사포렝의 오래된 포도원에 딸린 집에 살고 있다. 디자인 세계를 선도하는 피에르 켈러(Pierre Keller)의 집은 레만 호수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완벽하게 줄지어 선 포도밭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곳에 위치해 있다. 집주인만큼이나 당당한 풍모를 지닌 …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The essence of Dutch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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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지현(디자이너, <사람의 부엌> 저자)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2016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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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자연으로의 질주(Nature at Full Gallop)’를 테마로 전개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성공리에 마쳤다. 영국 출신 세트 디자이너 애나 번즈와 협업해 탄생시킨 이번 프레젠테이션 공간은 동물화가 로베르 달레의 작품 속 모티브를 다방면으로 활용했으며, 입구에 설치한 커다란 책 커버가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 이목을 끌었다. 모던한 스타일의 여성 컬렉션은 물론, 남성 컬렉션, 실크 컬렉션, 주얼리 컬렉션, 그리고 자연 모티브를 새긴 우아한 홈 컬렉션 등 다채롭고 풍성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해밀턴 레일로드 오토 크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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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에서 남성 워치 ‘레일로드 오토 크로노’를 선보인다. 컬러를 대비시킨 타키미터와 우아한 칼날 모양의 시곗바늘은 섬세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특히 3개의 카운터 작동을 지원하고 시간 기록 메커니즘을 유지하는 해밀턴의 독점 무브먼트 H-21을 사용해 정확성을 높였다.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정교한 스티치 작업을 거친 블랙 가죽 스트랩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