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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차앤박이 지난 20년간 시술 후 적용해온 노하우를 담아 피부 재생 크림 ‘CNP 닥터레이 Dr.R2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을 선보인다. 마데카소사이드를 비롯한 네 가지 센텔라 추출물이 피부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의 비밀스러운 재생 레시피. 계속 읽기
CNP차앤박이 지난 20년간 시술 후 적용해온 노하우를 담아 피부 재생 크림 ‘CNP 닥터레이 Dr.R2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을 선보인다. 마데카소사이드를 비롯한 네 가지 센텔라 추출물이 피부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의 비밀스러운 재생 레시피. 계속 읽기
바젤월드는 세상의 모든 시계를 모아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규모의 워치 박람회다. 하지만 이곳에서 우리가 첫눈에 반하게 되는 시계는 복잡한 시계도, 완벽한 시계도 아닌 장인이 빚어낸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계다. 이처럼 궁극의 아름다움과 시계로서의 가치를 모두 겸비한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백남준 서거 10주년을 마무리하며, 간송과 백남준이 만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간송 컬렉션 25점과 백남준아트센터 소장품 28점을 서로 연관시켜 소개하는 것. 백남준의 현대미술과 조선 시대의 고미술을 연결했다는 점도 흥미롭지만, 백남준이 한국의 고유성과 동양 정신을 구현했다는 것도 놀랍다. 심사정, 김명국, 최북, 장승업, 그리고 백남준은 이상향을 지향하며 인류 문명이 어우러져 발전되길 희망한 이상주의자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9일~2017년 2월 5일
문의 seouldesign.or.kr 계속 읽기
아름다운 유산을 지닌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찬사는 멈출 줄을 모른다. 그중에서도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구찌는 장인 정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 구찌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을 선보이고 ‘Made in Italy’의 진정성을 담은 기념 도서를 출간한다. 1921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된 구찌의 90주년 이야기. 1 … 계속 읽기
일상에 풍요로운 감성을 더해주는 다채로운 소품과 가구, 캐주얼한 패션까지 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서울 시내 곳곳에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 숍이 생겨나고 있는 것.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센트럴포스트(www.central-post.com)는 새 매장 ‘아뜰리에&프로젝트’를 오픈했다.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본점과 현대백화점 키오스크에 이어 청담동에 문을 연 ‘아뜰리에&프로젝트’ 매장은 이 브랜드 아트 디렉터인 김지은 실장의 2층집을 개조한 공간이라 포근하고 정감 어린 느낌을 자아낸다. 전 세계에서 수집했다는 다양한 리빙 소품과 빈티지 가구가 곳곳에 놓인 이 매장에는 요즘 밑창에서 달콤한 향기가 나는 독특한 캐주얼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페인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 같은 패션 아이템도 맵시 있게 진열돼 있다. 압구정 본점에는 세계적인 러닝화 브랜드 브룩스 러닝의 헤리티지 컬렉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온갖 리빙용품과 패션까지 아우른 토종 브랜드 자주(Jaju)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마트의 ‘자연주의’를 전신으로 한 이 브랜드는 리뉴얼 작업을 거쳐 새로 선보였다.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품목을 갖춘 가로수길 플래그십 매장은 모객에 유리한 큰길에 자리 잡고 있다. 아기자기한 에코 백, 주부들이 개발 단계부터 참여했다는 키친웨어, 편안한 디자인의 홈웨어, 간단한 수납 가구까지 갖추고 있다. 또 한국적인 문화 감성을 담은 의류, 가방, 식기 등도 판매한다. 강남역 근처에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코앤드(Niko And) 1호점이 들어섰다. 2535 연령대의 남녀를 주로 겨냥했다는 이 브랜드는 미니멀리즘이 특징인 일본 브랜드 무인양품과는 차별되는 스타일을 지녔다. 실용적인 가구와 빈티지 감성의 인테리어 소품, 화려하지 않지만 멋스러운 의류와 가방 등 볼거리가 많다. 계속 읽기
내리막길을 걷던 종이 책 붐이 솔솔 불어온다는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독서를 중심으로 한 문화 체험과 가벼운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 생겨 주목된다. 서울 강남의 복합 공간인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2,800㎡ 면적에 걸쳐 2개 층으로 구성된 ‘열린 도서관(가칭)’이 들어선 것이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오픈 라이브러리는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를 중심으로 라운지형, 테이블형 등 여러 종류의 책상과 의자가 배치돼 있으며 전 장르에 걸쳐 5만 권이 넘는 책과 4백여 종의 최신 잡지, 그리고 아이패드를 활용해 독서할 수 있는 최신 e북 시스템까지 갖추었다. 책 읽는 공간의 경우, 서재처럼 편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은은한 간접조명을 도입했으며, 독서 관련 모임을 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오픈 라이브러리를 채우는 책들은 유명 인사들의 도서, 일반 시민들의 도서 기부를 통해서도 조달함으로써 함께 만들어나가는 참여형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살릴 계획이다. 또 콘서트, 시 낭송회, 인문학 토크쇼, 책 관련 전시회 등을 이곳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코엑스몰의 중심부인 센트럴 플라자에 자리한 이 열린 도서관은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몰이던 코엑스몰의 재도약을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운영하는 신세계 프라퍼티는 지난해 12월 ‘스타필드 코엑스몰’로 새롭게 선보인 이래 매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을 고민해왔는데, 문화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열린 도서관이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열린 도서관 콘셉트로 2013년 리뉴얼을 단행한 이래 연간 1백만 명이 찾는 관광 명소로 발돋움한 다케오 시립 도서관과 2012년 옛 서울시 청사에 문을 연 서울도서관처럼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문화 허브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어느 정도 충족시킬지 기대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