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코어스 브리스톨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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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코어스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사첼 백 ‘브리스톨 백’을 출시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덮개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스티치와 금속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다양한 컬러와 2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
마이클코어스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사첼 백 ‘브리스톨 백’을 출시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덮개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스티치와 금속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다양한 컬러와 2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
반짝임으로 세상을 사로잡은 스와로브스키가 더욱 황홀한 빛을 세상에 비추기 위해 새롭게 태어난다. 바로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빛의 건축가 ‘요시오카 도쿠진’과 함께 새로운 콘셉트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크리스털 포레스트’를 상하이에 새롭게 오픈한 것. 스와로브스키의 도약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7월 직접 상하이를 … 계속 읽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니나리치 맨에서 악어와 소가죽 소재의 2가지 스퀘어 백팩을 선보인다.
악어가죽을 엠보 처리한 디자인은 클래식하면서도 포멀한 룩에 제격이며, 소가죽과 나일론을 믹스한 백팩은 캐주얼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가방 전면의 아웃포켓을 비롯해 내부에는 노트북 전용 포켓이 있어 편리한 수납과 실용성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MCM의 행보를 지켜보는 일은 늘 즐겁고 흥미롭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한 새로운 프로젝트 역시 MCM의 창의적이고 도저적인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준다. 가장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MCM의 대담함, 그리고 특별함. 계속 읽기
아름다운 웨딩을 이야기할 때 마치 고유명사처럼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어버린 티파니 웨딩 컬렉션. 우아한 티파니 블루 박스에 담긴 웨딩 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순간. 계속 읽기
바젤월드는 세상의 모든 시계를 모아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규모의 워치 박람회다. 하지만 이곳에서 우리가 첫눈에 반하게 되는 시계는 복잡한 시계도, 완벽한 시계도 아닌 장인이 빚어낸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계다. 이처럼 궁극의 아름다움과 시계로서의 가치를 모두 겸비한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