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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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시간’을 테마로 전개한 새로운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 ‘컨티넘 컬렉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네 번째로 소개하는 새로운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인 컨티넘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주얼리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것으로, 뛰어난 세공 기술과 에르메스 특유의 정제된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진주를 더한 옹브르 에 뤼미에르,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아뜰라쥬 셀레스트, 그리고 4가지 원석으로 섬세하게 채운 푸 뒤 씨엘 등 3가지 오뜨 비쥬테리 세트로 구성된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Uptown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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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우아한 마이클코어스의 여성미를 한껏 드러내는 컬렉션과 오랜 시간 동안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배우 김하늘이 만났다. 실용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눈을 사로잡는 마이클코어스의 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설화수 여민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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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한방 발효 마스크 ‘여민 마스크’를 선보인다. 영실(찔레)엑기스를 발효하여 얻은 마스크 시트로 얼굴 어느 부위나 잘 밀착되어 들뜨지 않으며 유효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한국 30대여성의 얼굴 부위 별 사이즈를 반영해 ‘동안 존’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 디자인 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Friez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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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수백억 하는 고가 미술품이 거래되는 아트 페어는 태생적으로 대중의 삶과는 거리를 둔 ‘그들만의 리그’인 경우가 많다. 주머니 두둑한 컬렉터는 넘치지만, 지갑 얇은 아트 마니아는 보기 드물다. 그래서인지 최고급 예술은 있을지언정, 다양성은 별로 없다는 지적이 자주 제기된다. 이 점에서 런던에서 매년 10월 전후로 열리는 프리즈 아트 페어 런던(Frieze Art Fair London)은 다른 페어와는 빛깔이 사뭇 다르다. 런던 도심 리젠트 파크에서 열리는 이 아트 페어엔 미술 구매와는 거리 먼 아이들, ‘알바’로 겨우 월세를 내는 영국판 ‘88만원 세대’까지 넘친다. 대중의 눈높이까지 배려한 프리즈 런던의 면면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50-02 ACJ 뚜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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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항공업계의 선두 주자인 에어버스의 자회사 에어버스 코퍼럿 제트(ACJ)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RM 50-02 ACJ 뚜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인다. ACJ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수장인 실방 마리아가 디자인한 것으로,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한 브리지와 베이스 플레이트 설계에 첨단 개방형 요소를 도입했다. 또 경량성을 위해 스켈레톤 방식을 채택하는 등 착용자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을 적용했다. 30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