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er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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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피부를 타고난 게 아니라면 매끈한 피붓결과 주름 없이 팽팽한 피부에는 노력이 수반된다. 그러니 잡티를 줄이고 칙칙한 낯빛을 밝히고 싶다면 한 달간 집중 케어에 공들여보자. 색소침착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다크 스폿 코렉터와 화이트닝 앰풀, 컨센트레이트 세럼이 당신의 노력을 배반하지 않을 테니까.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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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ab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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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로 전하는 아름다운 추억과 순간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의 ‘마더스 컬렉션’은 파스텔 핑크 에나멜로 표현한 장미와 하트 모티브 참에 소중한 메시지를 담아 더욱 가치 있는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Love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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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상징인 장미를 모티브로 한 ‘루시에 로즈 클라시크 링’이 당신의 손에서 아름답고 우아하게 피어난다. 계속 읽기
엘본 더 테이블 이태원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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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본 더 테이블(ELBON the table)이 이태원점을 오픈했다. 매월 달라지는 최현석 셰프의 코스 메뉴와 월드 클래스 믹솔로지스트 박성민의 세련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다이닝 라운지 콘셉트로, 점심과 저녁, 늦은 밤까지 신선한 요리와 술을 트렌디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문의 02-79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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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CULTURE ‘20 WINTER SPECIAL] Thought-Prov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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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과 비서구권에서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들의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아랍 문화권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와엘 샤키(Wael Shawky), 그리고 스스로를 ‘언어 예술가’라고 소개하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게리 힐(Gary Hill). 계속 읽기
봄바람에 실려온 아트 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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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말 자동차 업계를 달궜던 서울모터쇼의 개최를 계기로 다시 ‘아트 카 바람’이 불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해외 디자이너와, 미니(MINI)를 앞세운 BMW그룹은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새 옷’을 입힌 아트 카를 각각 선보였다. 사실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흔해진 마케팅 전략이지만 쟁쟁한 거물이나 참신한 발상과의 만남이라면, 그것도 전시 효과가 큰 자동차 분야에서라면 여전히 시선을 끌기 마련이다. 아티스트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타일에 맞추는, 만만찮은 과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말이다. 현대차는 한화그룹, 현대카드 등과 작업했던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손잡고 중형차 i40 아트 카를 내놓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하반기에는 저명한 그래픽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손길이 닿은, 흑백의 타이포그래피가 근사한 쏘울 아트 카(기아차)로 주목받았다. i40 아트 카의 경우, ‘디자인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이라는 주제 아래 차량이 달릴 때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삼각형, 무지개 등을 활용한 외관 디자인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더불어 올해 서울모터쇼에는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와 함께 진행한 아트 카 프로젝트 ‘破·竹·之·勢(파죽지세)’가 공개됐다. SAC(Sport Activity Coupe) 모델인 미니 컨트리맨에 ‘팝 아트’의 영감을 수놓은 합작품으로, 힘찬 붓 터치가 인상적. 특히 김 작가가 현장에서 생생한 제작 과정을 보여줘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