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ternal Iconic
갤러리
프라다 갤러리아(Galleria) 백은 형태적으로 해체하기보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디테일과 디자인을 적재적소에 적용해 재해석된다. 계속 읽기
프라다 갤러리아(Galleria) 백은 형태적으로 해체하기보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디테일과 디자인을 적재적소에 적용해 재해석된다. 계속 읽기
위블로에서 스켈레톤 다이얼의 ‘빅뱅 에어로 뱅 골드’를 제안한다. 18K 레드 골드 베젤 위 위블로 고유의 H 모양 나사와 6개의 티타늄 스크루가 돋보이는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눈에 띄며, 3시 방향에는 30분계 크로노그래프,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크로노그래프가 장착되어 있다. 스켈레톤 다이얼로 날짜판 전체를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문의 02-540-1356 계속 읽기
legendary Classic
그 뿌리는 짧게는 60년 전, 길게는 1백여 년 전으로 올라간다. 동시대의 가장 세련된 감성을 담아 조금씩 변형되어온,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워치들. 계속 읽기
계절의 변화가 시작된 지금, 완벽한 뷰티 큐레이션을 제안한다. 탄력 있는 피부와 가을 메이크업, 그리고 향기까지 더한 이달의 뷰티템 10. 계속 읽기
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계속 읽기
바이 스프링에서 1백12년 전통의 프리미엄 영국 침대를 소개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해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한 침대로 잘 알려진 바이 스프링은 영국 왕실이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기업에만 부여하는 ‘The Quee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프링은 물론 내구재, 매트리스 커버, 스티칭까지 모든 침대가 맞춤 제작 방식으로 생산되므로 자신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나만의 침대를 주문할 수 있다. 문의 02-3447-6000 계속 읽기
과시하지 않아도 존재는 스스로 드러난다. 겉모습의 화려함보다 본질의 깊이를 중시하는 사람들, 그들은 무엇이 오래 남는 가치인지 알고 있다. 계속 읽기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
제니스는 1969년에 처음 선보인 전설적인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를 한 단계 뛰어넘은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선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1/10초에서 1/100초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10배 더 빨라진 새로운 엘 프리메로 9004 무브먼트를 장착했다는 것이다. 문의 02-3279-9034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이 초겨울을 앞두고 향수 한 병을 바디크림 속에 통째로 넣은 ‘향수 바디크림’을 제안한다. 바디크림 하나만 발라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관리할 수 있으며 조 말론 런던의 고급스러운 15가지 향 중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을 골라 향수 대신 사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