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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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채수훈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고민정 | 스타일 디렉터 심우찬 | photographed by kim young joon

지금 막 빛에서 깨어난 듯 섬세하고 눈부신 여배우 조여정의 아름다운 얼굴이 하이 주얼리 판타지와 만났다. 계속 읽기

Allure of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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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화이트 컬러는 순수함과 화려함, 따뜻함을 모두 지닌 가장 여성스러운 컬러다. 정교한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아름다움으로 승화하는, 여성을 위한 화이트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Tru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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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상하이 현지 취재)

미도 그룹을 이끄는 CEO 프란츠 린더(Franz Linder)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고의 기술을 담은 시계를 선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도의 핵심은 바로 ‘디자인’에 있다고 말한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기술력에 매력적인 디자인을 더해 미도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미도X빅밴 워치 디자인 콘테스트’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iSaloni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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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밀라노 현지 취재)

현대 디자인 세계에서 밀라노는 르네상스 시대의 피렌체와 같은 존재감을 지닌다. 밀라노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패션 위크’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데다 소수 관계자들의 향연이 아닌 도시 전체가 후끈 달아오르는, 모두를 디자인에 물들게 하는 매혹적인 박람회인 ‘iSaloni’야말로 그 존재감의 핵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라고 불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로, 매년 4월이면 이 도시를 가장 상업적인 동시에 가장 창조적으로 수놓는 봄의 제전이다. 밀라노의 상인들이 한 해 수입의 절반을 4월에 거둬들인다고 할 만큼 엄청난 열기를 뿜어내는 이 디자인 축제의 현장은 어땠을까? 계속 읽기

My Dream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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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아름다운 웨딩을 이야기할 때 마치 고유명사처럼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어버린 티파니 웨딩 컬렉션. 우아한 티파니 블루 박스에 담긴 웨딩 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순간. 계속 읽기

Innovators by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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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계 최대의 시계 박람회인 스위스 바젤 페어에서 가장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가장 많은 방문객들로 붐비는 곳은 바로 티쏘의 전시장이다. 시계 마니아들에게 인정받는 깊은 역사와 혁신을 모두 갖춘 브랜드, 티쏘의 오랜 이야기와 올해 첫선을 보인 신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수미주라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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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수미주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아르마니의 수석 장인이 한국을 방문해 직접 옷을 제작해주는 최고의 맞춤복 서비스로 1년에 2번 진행된다. 고객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실루엣, 라펠 형태와 주머니 위치,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티드, 바지 주름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셔츠는 1개월, 수트는 6~8주가 소요된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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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네쥬 컬렉션 샤넬은 설상과 아프레스키(apre`s-ski)를 모티브로 한 스포츠 전용 라인, ‘코코 네쥬 컬렉션’을 선보인다. 남성적인 동시에  여성적인 영감에 기반한 트위드와 가죽, 퀼팅을 활용해 날렵하고 스포티한 실루엣의 룩을 선보였으며, 방수 및 방풍 기능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한편 컬렉션 캠페인 모델로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를 발탁했다. 계속 읽기

설화수 <설화수> 매거진 10주년 특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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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설화수> 매거진 발행 10주년을 기념해 설화수 VIP와 나눈 진솔한 인터뷰를 담은 오디오 북을 선보인다. 설화수 VIP 고객 대상에 한해 연 6회, 격월로 발행되는 정기간행물로 뷰티, 음악, 미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한 권에 총망라한 고품격 매거진이다. 10주년 표지를 작업한 팝아트 작가 캐스퍼 강은 자음생크림과 매화문 꽃살, 인삼 등 설화수를 대표하는 요소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한 장면 속에 조화롭게 담긴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