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Legend, New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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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쟁쟁한 워치 브랜드와 그 이름을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샤넬 워치. 올해 샤넬은 새로운 워치만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간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의하며 새로운 시간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3백65일 모든 인생의 순간을 즐기는 현대 여성을 위해 J12-365 컬렉션을 선보인 것. 길을 나설 때, 어딘가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모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36.5mm 지름의 시계 위에 그 가치가 새겨진다. 이렇듯 기존의 워치와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걷는 브랜드이기에, 2014년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샤넬 365 컬렉션은 오직 샤넬만이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의 언어다. 계속 읽기

아티스트의 여행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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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우리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것은 아마 여행일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에게 여행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술가의 여행은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며, 올해 여행 스케줄을 새롭게 짜보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읽기

Art + Cultur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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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이탈리아 북부 트레비소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루치아노 베네통(Luciano Benetton). 패션 그룹 베네통 창업자인 그는 은퇴 후 세계 곳곳에 있는 동시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우편 엽서 크기의 작은 캔버스를 활용한 비영리 현대미술 프로젝트인 ‘이마고 문디(Imago Mundi)’를 펼치고 있다. 계속 읽기

행복한 ‘홈파티’를 위한 스타일링 북 <문스타테이블 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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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식생활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수요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한 끼를 대강 때우거나 외식으로 해결하면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도 ‘일상의 식탁’을 소중히 보듬고 다른 누군가와 공유하는 즐거움이 부각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런 맥락에서 ‘집밥’을 둘러싼 이모저모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유용할법한 책이 나왔다 계속 읽기

The Ros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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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사랑, 황홀함으로 가득 찬 정원에 피아제 로즈가 만개했다. 금으로 만든 장미, 오픈워크 세공 장미, 레이스 세공 장미 등 매혹적인 이야기의 한가운데에서 탄생한 피아제 로즈 컬렉션. 피아제 로즈 컬렉션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전한다. 계속 읽기

For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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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특별한 기프트 제안. 계속 읽기

french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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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테이블 위에 놓기만 해도 요리 화보가 되는, 에나멜 무쇠 냄비의 오리지낼리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랑스 명품 주방 브랜드 르크루제. 이 고전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의 에나멜 냄비는 이제 프랑스의 대표 아이콘이자 멋진 주방을 원하는 모든 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었다. 빈티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