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Chosun

스타일조선

  • Top Curten PC

       
  • Top Curten MO



  • GNB

    DAMIANI Special Edition
    January 15
    2026
    • HOME
    • LOG IN
    • JOIN US
    • FACEBOOK
    • INSTAGRAM
    • YOUTUBE
    • BLOG


  • 메뉴 광고

메인 메뉴

첫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두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 FASHION
  • BEAUTY
  • JEWELRY & WATCH
  • LIFESTYLE
  • MEN
  • PDF view
최신순조회순

Selection – No. 138

갤러리

작성일자: 3월 18, 2016 글쓴이: stylechosun
3월 18.2016
카테고리: Selection List | 2016년 3월 18일 | 댓글 남기기

10 꼬르소 꼬모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5, 2012 글쓴이: stylechosun

플라워 프린트가 화사한 카디건 78만원 아미파리스 by 10 꼬르소 꼬모. 계속 읽기 →

10월 05.2012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82, Selection | 2012년 10월 5일 | 댓글 남기기

[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Mindscape in our Landscape_02_이희준(Heejoon Lee)_도시의 기하학

갤러리

작성일자: 7월 06, 2022 글쓴이: stylechosun
Exhibition Concept 고성연 글·기획 김연우(독립 큐레이터)

도시의 기하학 계속 읽기 →

7월 06.2022
카테고리: Life Style, Main | 2022년 7월 6일 | 7개의 댓글

전통의 시계 브랜드 오메가, <코-액시얼>展

갤러리

작성일자: 7월 02, 2013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고성연

기계식 시계의 핵심인 ‘무브먼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펼쳐진다.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의 산업화를 일궈낸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코-액시얼 무브먼트’를 주제로 7월 5일에서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다. 복잡하고 어렵다고 알려졌지만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기계식 시계의 무브먼트에 대해 소상히 알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오메가의 ‘코-액시얼 무브먼트’는 1970년대에 영국 출신의 시계 장인이자 발명가인 조지 다니엘스가 스위스 탈진기의 최대 약점으로 꼽혔던 ‘기름 응고’라는 문제점을 보완해 새롭게 내놓은 혁신적인 탈진기의 무브먼트로 꼽힌다. 마찰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시간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 이 기술은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를 산업화한 중요한 업적으로 일컬어진다고. 오메가는 영화처럼 편집한 동영상과 다양한 볼거리를 활용해 되도록 쉽게 무브먼트에 대한 설명을 풀어낼 예정이며, 코-액시얼 무브먼트가 탑재된 2013년도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메가의 워치메이커가 현장에서 손수 기계식 시계를 착용하고 관람하는 고객의 시계 자성을 없애주는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

7월 02.2013
카테고리: Exhibition, Insight, Main Column 1-1 | 2013년 7월 2일 | 댓글 남기기

아르텍 by 루밍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2, 2016 글쓴이: stylechosun

알바 알토의 디자인을 헬라 용에리위스가 블랙 컬러로 재해석해 새롭게 출시한 901 티 트롤리 3백41만5천원 아르텍 by 루밍. 계속 읽기 →

11월 02.2016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49, Selection | 2016년 11월 2일 | 댓글 남기기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신 캘린더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4, 2015 글쓴이: stylechosun

예거 르쿨트르는 화이트 골드의 ‘마스터 울트라-신 캘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름다운 대칭 구조가 돋보이는 다이얼 위에 캘린더 기능을 조화롭게 배치한 것이 특징. 날짜는 블루 컬러의 작은 초승달이 장착된 핸드에, 요일과 월은 다이얼 중앙에 표시되며 6시 방향에는 우아한 매력의 문페이즈가 자리한다. 시계 뒷면에서는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의 동력을 축적해주는 로터를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 →

11월 04.2015
카테고리: Jewelry & Watch, Main Column 1-5, Showroom | 2015년 11월 4일 | 댓글 남기기

윌슨

갤러리

작성일자: 4월 17, 2019 글쓴이: stylechosun

테니스 라켓,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을 위한 별도의 수납공간을 갖춘 윌슨 페더러 DNA 가방. 74X35cm, 17만원 윌슨.

4월 17.2019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 2019년 4월 17일 | 댓글 남기기

back to the Basics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1, 2011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소재와 디자인, 컬러까지 만족스러운 완성도 높은 기본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가 있다면 패션은 더 쉽고 재미있는 존재가 될 것이다. 선명하지만 원색적이지 않은 멋진 컬러로 채워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탤리언 아웃도어 브랜드 아스페시를 만나보자. 1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오픈한 아스페시 매장 … 계속 읽기 →

10월 01.2011
카테고리: Fashion, 미분류 | 2011년 10월 1일 | 댓글 남기기

버버리 캐시미어 트렌치코트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4, 2015 글쓴이: stylechosun

버버리는 1백 년 전통의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캐시미어 트렌치코트를 소개한다. 이탈리아에서 직조한 이 코트는 홀겹으로 캐시미어 소재 100%를 사용해 따뜻하면서 통기성이 뛰어나다. 견장, 건 플랩, 스톰 실드 등의 디테일이 오리지널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킨다. 컬러는 총 16가지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

11월 04.2015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2-2, Showroom | 2015년 11월 4일 | 댓글 남기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갤러리

작성일자: 4월 04, 2018 글쓴이: stylechosun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예술과 패션을 테마로 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학적인 분위기의 마치 예술 작품과 같은 프린트와 디테일을 활용했으며, 다양한 컬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

4월 04.2018
카테고리: Fashion, Main, Main Column 1-5, Showroom | 2018년 4월 4일 | 댓글 남기기

글 네비게이션

← 예전 글
최신 글 →
페이지 365 의 1,789« 처음«...102030...363364365366367...370380390...»마지막 »

하단메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 개인정보보호
  • 이용약관
  • 뉴스레터 신청
  • footer_instagram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05 현대 하이페리온 비즈니스센터 1층 110호

Copyright © 2012 STYLE CHOSUN. ALL RIGHT RESERVED.

 

Popular

  • [ART + CULTURE] LV X YK in Tokyo_Magical Encounters

    일본 도쿄 시내를 창조적으로 수놓은 그 현장을 다녀왔다.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YET TO DISCOVER 우리들의 백남준_02_INNOVATIVE VISIONARY

    기술로 실현될 미래를 꿈꾸는 예측가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into the Mindscape in Jeju

    예로부터 화가들은 자연의 순수한 빛이 주는 철학적 기쁨을 예찬하고 예술가의 상상력을 더해 영혼을 두드리는 그 생명체를 화폭에 담아냈다.

    7월 06,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GLOBAL ARTSCAPES

    팬데믹 같은 재해가 세상을 덮치면 인간의 탐욕이 부른 재앙이니, 자연의 심술이니 하는 푸념이나 성토가 나오곤 합니다.

    7월 06,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Remember the EXHIBITION

    수년째 우리를 괴롭혀온 코로나19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지만, 예전보다 바깥 활동이 한껏 자유로워지면서 갖가지 축제와 행사가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7월 06, 2022 [comment_count] comments

Latest

  • Selection – No. 295

    12월 10, 2025 [comment_count] comments

  • Selection – No. 295

    12월 03, 2025 [comment_count] comments

  • Selection – No. 294

    11월 05, 2025 [comment_count] comments

  • Selection – No. 293

    10월 15, 2025 [comment_count] comments

  • Selection – No. 292

    10월 01, 2025 [comment_count] comments

Press f for fullscreen.
Toggle fullscreen
spinner
  • 최신기사
  • 공유하기
X
최신기사
X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