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질레리 리넨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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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질레리에서 리넨 셔츠를 제안한다. 가공을 통해 리넨 특유의 거친 느낌을 부드럽게 완화했으며, 통기성이 좋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스트라이프, 체크, 솔리드 등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매를 걷어 올려 롤 업 스타일로 입어도 멋지다. 문의 02-3479-1956 계속 읽기
빨질레리에서 리넨 셔츠를 제안한다. 가공을 통해 리넨 특유의 거친 느낌을 부드럽게 완화했으며, 통기성이 좋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스트라이프, 체크, 솔리드 등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매를 걷어 올려 롤 업 스타일로 입어도 멋지다. 문의 02-3479-1956 계속 읽기
보스 우먼은 여름날의 여유를 테마로 세련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블루 포인트의 스카프를 매치해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니트 블라우스와 활동성이 좋은 와이드 팬츠는 다가오는 봄과 잘 어울리는 오피스 룩으로 추천한다. 문의 02-515-4088 계속 읽기
아직도 잡티 하나에 일희일비하고 있는가. 화사한 봄빛처럼 한층 물오른 귀족 피부를 연출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광채 어린 피부 톤이다. 칙칙하고 거친 피부를 감쪽같이 커버하고 핑크빛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 SPF 30 PA++’은 올봄 가장 기대되는 메이크업 베이스다. 계속 읽기
디올이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UV 프로텍션’을 선보인다. 로즈 드 그랑빌 넥타 성분이 피부 속 세포를 보호해 8시간 동안 UVA와 UVB를 완벽 차단하는 ‘사틴 브라이트닝 UV 베이스’, ‘사틴 브라이트닝 UV 베이스 블레미쉬 밤’, 콤팩트 타입의 ‘사틴 브라이트닝 컴팩트 UV 프로텍션 블레미쉬 밤’ 등 3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바젤월드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시계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곳의 진정한 묘미이자 하이라이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하이 주얼리 워치다. 기계식 시계에 황홀한 광채와 아름다운 터치를 가미한 2016년 하이 주얼리 워치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를 공개했다.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으며, 미네르바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 실버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숫자,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새로운 시즌의 문이 열렸다. 따뜻한 봄바람처럼 새 시즌이 반갑고 설레는 이유는 바로 다채롭고 새로운 패션 트렌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 올해는 어떤 아이템으로 옷장을 채울지, 그리고 어떤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할지 고민인 당신을 위해 2012 S/S 트렌드 키워드를 준비했다. Handcraft knit … 계속 읽기
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쥬르. 펜디의 역사를 대변하는 백 컬렉션은 매 시즌 모던한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브랜드의 혁신과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2 F/W 프리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2Jours 백(투쥬르 백)’은 ‘셀러브리티 백’이라고 불릴 만큼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한 시즌 만에 아이코닉 백의 반열에 올랐다. 세라 제시카 파커를 비롯해 케이트 모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틸다 스윈턴 등의 스트리트 룩은 물론이고 공항 패션이나 패션 위크에서 투쥬르를 들고 활보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투쥬르(Toujours)’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언제나’ 또는 ‘항상’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름의 의미뿐만 아니라 펜디가 추구하는 주요 가치인 듀얼리즘에서 알 수 있듯, 모든 투쥬르 백은 서로 다른 2가지 컬러와 소재가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조합과 양면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기본적인 솔리드 컬러에서 시작해 시즌을 거듭할수록 다양한 컬러 블록과 프린트, 더욱 과감한 소재의 매치를 보여주는 투쥬르 컬렉션이 2014 S/S 시즌에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며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옐로, 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 팔레트로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의 ‘프티 투쥬르(Petite 2Jours)’ 백과 가방 양쪽을 펼쳐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트와쥬르(3Jours)’ 백, 단단한 형태감이 돋보이는 ‘드미쥬르(Demi-Jours)’ 백이 그것이다. 이번 컬렉션의 키 룩인 오간자 레이어드 드레스의 그래픽적인 모티브와 좌우대칭을 이루는 블랙과 실버 컬러,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X자 디자인을 담아 하나의 범주 안에서 모던하게 해석한 투쥬르의 다양한 면모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디올에서 하이브리드 립 제품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과 네일 래커 ‘베르니’를 선보인다.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은 빛을 반사하는 글로스 피그먼트가 하나의 캡슐에 담겨 뛰어난 발색력이 특징이며, 디올의 매니큐어 노하우가 집약된 ‘베르니’는 혁신적인 포뮬러를 담아 매끄럽게 발리고 오래 지속된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