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 Mig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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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바젤 현지 취재) | 현장 사진 구은미

스페인어로 ‘나는 측정한다’라는 뜻을 지닌 미도(Mido). 까다로운 COSC 인증을 받은 크로노미터 제품을 그 어느 브랜드보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가장 매력적이다. 2015년 바젤월드에서 스테디셀러 컬렉션을 재해석한 모델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끈 미도의 2015 바젤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펜디 셀러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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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취향대로 다양한 컬러의 워치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셀러리아 컬렉션’을 출시했다. 하나의 페이스에 선택한 스트랩에 따라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으로, 깔끔한 라운드 케이스와 유니크한 자개 다이얼, 고급스러운 로마자 인덱스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되고 클래식한 감성을 선사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프라고나르 피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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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고나르는 섬세하고 풍부한 향을 지닌 피오니 꽃을 표현한 컬렉션 ‘피브완’을 새롭게 소개한다.
레드 커런트, 루바르, 그리고 산매화의 조화로 완성한 프루티한 톱 노트로 시작해, 아이리스, 머스크, 앰버 등의 산뜻한 향조가 그 뒤를 부드럽게 감싸며 마무리된다.
오 데 토일렛, 사봉 퍼퓸, 디퓨저, 솝 디시, 다양한 보디 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피오니 파우치 등의 제품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skeleton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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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시계 내부가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스켈레톤 워치. 핸즈의 움직임에 따라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어 오토매틱 워치의 생명력이 그대로 느껴진다.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예술성을 가장 극명히 확인할 수 있는 스켈레톤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에어로 뱅 골드 … 계속 읽기

Time For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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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개로 만든 섬세한 다이얼,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 작은 곤충 모티브와 유려한 곡선. 오직 여자만이 누릴 수 있는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주얼리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SWAROV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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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성용 오토매틱 워치 ‘크리스탈린 아워스’를 출시한다. 유명 워치 디자이너 에릭 지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시계는 둥근 투명 케이스 안을 약 4천 개의 크리스털로 장식해 은하수처럼 빛나는 광채를 발산한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