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현대미술의 수호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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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르네상스시대 예술의 후원자가 귀족이었다면 현대미술의 수호자는 명품 브랜드다. 기존의 작품을 투자 차원에서 구입하는 기업의 행위와는 다르다. 현대미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변에 큰 가치 투자를 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예술 후원은 브랜드가 예술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 계속 읽기

[ART+CULTURE ‘20 WINTER SPECIAL] Thought-Prov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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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계가 만날때 Wael Shawky - 글 박소현(큐레이터) |  edited by 고성연 || 찰나의 흔적 Gary Hill - 글 박현진(큐레이터) | edited by 고성연

서구권과 비서구권에서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들의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아랍 문화권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와엘 샤키(Wael Shawky), 그리고 스스로를 ‘언어 예술가’라고 소개하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게리 힐(Gary Hill). 계속 읽기

신세계백화점 핸드백 컬렉션 파울라 카데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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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있는 하이엔드 백 멀티숍 핸드백 컬렉션에서 ‘파울라 카데마토리(Paula Cadematori)’를 선보인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과감한 컬러 블로킹, 화려한 프린트, 메탈 장식이 포인트로, 미라슬로바 듀마, 안나 델로 루소, 수지 버블 등 스트리트 패션 피플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문의 02-310-1814 계속 읽기

Magical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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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이 핑크빛 오일은 직접 발라봐야 진가를 알 수 있다. 럭셔리 코즈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에서 선보이는 첫 오일인 만큼 명성과 독자적인 기술력, 진귀한 성분을 아낌없이 담았기 때문.  ‘멀티’라는 제품명답게 얼굴에는 물론 보디, 헤어 등 건조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위 어느 곳에나 발라도 되니, 올가을 단 하나의 오일을 선택한다면 바로 이것이다. 계속 읽기

A symbol of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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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877년 탄생해 1백40여 년간 수공예 여행 가방의 가치를 일구어온 하트만(Hartmann). ‘고객의 뛰어난 품격과 고귀함은 그의 여행 가방에서도 느껴져야 한다(Luggage so fine it will stand as a symbol of excellence)’라는 비전을 제시한 창립자 조셉 S. 하트만(Joseph S. Hartmann)의 장인 정신과 노하우를 담은 최고급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