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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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글로벌 패션의 중심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상하이. 이 에너제틱한 도시에 버버리의 헤리티지와 테크놀로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다. 런던을 옮겨놓은 듯한 환상적인 시간. 상하이와 런던의 에너지가 결합된 아름다운 또 하나의 ‘사건’이었다. 클래식을 뛰어넘어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며 새로운 히스토리를 만든 버버리와 상하이의 특별한 조우. 계속 읽기

메이크온 스페셜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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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MakeON)’이 셀프 뷰티 케어족을 위해 ‘스페셜 키트’를 출시한다. 피부 운동 효과로 피부 속 탄력을 높여주는 퍼밍 클렌징이 특징인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를 비롯해 모공, 각질의 딥 클렌징을 위한 ‘퍼플 브러시’, 보디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바디 브러시’, 페이스 & 넥 라인의 미세 근육에 진동을 전달하는 마사지 효과로 아름다운 페이스 라인을 가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프팅 마사저’로 구성했다. 문의 080-850-5454 계속 읽기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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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숨 가쁜 일상과 극심한 외부 유해 환경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케어해주는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을 출시했다.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활성 성분이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문의 080-33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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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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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볼드한 다이얼의 눈에 띄는 워치가 아무리 유행이라고 해도 결국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작은 다이얼의 클래식한 디자인이다. 가느다란 손목을 강조하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레이디 워치 컬렉션. 오메가 뉴 컨스텔레이션 니콜 키드먼의 광고 비주얼에 등장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오메가의 클래식한 여성 워치. 클래식하면서도 … 계속 읽기

Hig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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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비즈니스 워치의 미덕은 단순하며 심플한 기능. 시간을 알려주는 정교하고 우아한 핸즈, 우아함의 결정체인 울트라 씬 무브먼트, 시간의 가독성을 높이는 기요셰 패턴은 비지니스의 품격을 높여준다. 계속 읽기

삼성전자 지펠 푸드쇼케이스 FS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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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지펠 푸드쇼케이스 FS9000’ 냉장고는 1개의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로 나누어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독립 냉각 기술과 메탈 쿨링 커버가 쇼케이스를 자주 열고 닫아도 내부를 차갑고 신선하게 유지하며, 냉장실에는 선반과 벽면의 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이온살균 청정기+’를 장착했다. 문의 02-2255-0114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6 S/S 뉴 노멀 컬렉션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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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 중 타임리스한 피스만을 엄선한 뉴 노멀 컬렉션 2016년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 광고 캠페인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수 년간 협업한 포토그래퍼 피터 린드버그가 제작한 것으로, 두 거장의 공통 요소인 블랙 & 화이트 컬러로 담아냈다. 나디아 아우어만, 야스민 르본, 스텔라 테넌트, 에바 헤르지고바 등 톱 모델 4명의 꾸밈 없는 모습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뉴 노멀 컬렉션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었다. 클래식하고 모던한 감성이 깃든 뉴 노멀 컬렉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부티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오비맥주 비어 마스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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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맥주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맥주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맥주의 기원, 역사, 예술, 흥미로운 사실 등 맥주를 통해 삶의 다양한 영역을 조명한다. 전 세계 다양한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오비맥주의 이천공장에서 진행하는 비어 마스터 클래스는 카스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www.facebook.com/Cass.kr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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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기프트 시즌을 맞아 ‘비또리오 실크 스카프’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상징인 비또리오가 밀라노 일대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표현했다. 정사각형 스카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맥시 트윌리, 그리고 프티 트윌리로 출시한다. 문의 070-7130-9206 계속 읽기

Modern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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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제품 사진 박건주

영국에는 ‘존 루이스(John Lewis)’라는 백화점이 있다. 1백50여 년간 지켜온,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최고 품질의 상품을 제공한다(Never Knowingly Undersold)’라는 브랜드 철학이 보여주듯 올봄,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리빙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