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20 WINT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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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조소희

창조적 나래를 펼쳐가는 국내 신진 작가는 물론 20세기와 21세기를 수놓은 세계적 조각 거장, 동시대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작가의 전시까지. 2020년 초반에 잠시나마 추위를 잊게 해줄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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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아이콘인 알함브라 컬렉션을 재해석해 완성한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을 출시한다.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모티브로 제작한 이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핑크 골드 버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구성되며 링, 롱 네크리스, 이어링, 펜던트, 그리고 브레이슬릿 등 6가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Art-filled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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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l Photo by SY KO

5년 전 스위스의 아트 페어 아트 바젤이 홍콩에 진출한 이래 이곳의 문화 예술 지형은 참 많이 달라졌다.
문화 자본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슈퍼 컬렉터, 세계적인 갤러리, 기업 후원까지 두루 갖춘 ‘글로벌 아트 허브’라는 위치는 시장 논리에 의해 정해지는 법. 올해도 8만 명 가까이 아트 바젤 홍콩을 찾았고, 하드웨어와 콘텐츠가 한결 풍부해졌다. 주 전시장만이 아니라 홍콩의 심장부인 센트럴 지구에서 각종 ‘프리뷰’ 행사를 돌아다니다 보면 ‘발품’의 고통에 지프라인이라도 타고 고층 건물 사이를 다닐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주했던 ‘아트 위크’ 분위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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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기회가 많은 5월을 맞아 남성을 위한 도큐먼트 케이스와 브리프케이스를 제안한다. 2017 S/S 컬렉션의 특징인 컬러 믹스와 기하학적 블로킹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운 매트 카프 소재를 사용했으며,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위빙과 3가지 다른 컬러의 플랩 디테일이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문의 02-3438-7601 계속 읽기

Happ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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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 포토그래퍼 박건주

하나보다는 둘, 함께하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는 뷰티와 패션의 컬래버레이션 소식. 이미 칼 라거펠트를 비롯해 무라카미 다카시 등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협업해온 슈에무라가 액세서리 디자이너 야즈부키와 손잡았다. 최근 SNS와 블로거들 사이에서 필수품으로 통할 만큼 핫한 입술 클러치 백과 앤디 워홀, 메릴린 먼로처럼 유명인을 팝아트 일러스트로 풀어낸 액세서리 모두 그녀의 작품. 이렇게 독특하면서 펑키한 야즈부키의 성향을 그대로 담은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하나같이 장난기가 가득하다. 빈티지 북, 시리얼 박스처럼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클러치를 제작해 패션 피플들의 위시 리스트에 오른 올림피아 르 탱은 또 어떤가. 헤라와 협업한 올림피아 르 탱은 이번 시즌 시그너처인 크레용 패턴을 제품에 담았다. 컬렉션에서 선보인 크레용 패턴 칼라 원피스와 깜찍한 핸드백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아이템이 여성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1960년대에 미니스커트와 스페이스 룩을 창조한 디자이너 앙드레 쿠레주와 에스티 로더는 미래적인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한다. 기존의 에스티 로더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쿠레주만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투명한 비닐 소재를 닮은 패키지가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베르사체를 거쳐 현재는 자신만의 레이블로 영국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은 모던한 메이크업의 선두 주자 나스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케인 코드’라 불리는 네온과 뉴트럴 컬러 조합이 반영된 제품은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으니 서둘러야 할 것. 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계속 읽기

클라란스 맨 베스트셀러 수분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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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 맨에서 잦은 면도와 야외 활동으로 거칠어지기 쉬운 남성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맨 수퍼 모이스춰 밤&젤’을 75ml 점보 사이즈로 한정 출시한다. 클라란스 맨 라인에서만 사용하는 식물 원료인 바이슨 그라스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칼슘이 칙칙한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고 보습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촉촉한 피부로 되돌린다. 산뜻하고 가벼운 질감의 젤 텍스처와 끈적이지 않는 부드러운 밤 타입 2가지로 선보인다. 문의 080-542-905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