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과 수집 사이 , 알렉스 린(Alex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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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

한 가지에 집착하는 사람을 ‘덕후’라 부르며 폄하하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성공한 덕후’라는 표현이 생겨날 만큼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 게다가 요즘의 ‘덕후’들은 더 이상 집 안에 틀어박혀 하나에만 몰두하지 않고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거리낌없이 소통하며, 자랑할 줄도 안다. 홍콩에서 만난 개인 컬렉터 알렉스 린(Alex Lin) 역시 ‘현대판 덕후’다. 계속 읽기

One Drop 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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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때로는 밤이 낮보다 더 살아 있다고 느껴진다.” _빈센트 반 고흐
라프레리에서 새롭게 출시한, 피부에 세심하게 작용하는 신중한 스킨케어 신제품 라프레리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는 밤을 위한 특별하고 유니크한 집중 케어 제품이다. 단 한 방울만으로 피부가 달라진다면 믿기 어렵겠지만, 라프레리의 오랜 고민과 노하우가 지금 당신의 밤을 새롭게만들 것이다. 계속 읽기

구찌 칼레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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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6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남성 러기지 라인 ‘칼레이도(Caleido)’를 선보인다. 칼레이도 라인은 브랜드의 아이콘 GG 수프림 프린트에 블랙 컬러의 칼레이도 스타 프린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비즈니스 케이스는 송아지가죽 커버와 넉넉한 수납공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백팩과 토트백, 더플 백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로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Super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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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소재를 넘어 하이엔드 워치의 필수 소재가 된 세라믹. 견고함과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매력적인 소재인 세라믹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38mm 오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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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최근 세계 시력의 날을 기념해 오르비스 인터내셔널을 후원하는 ‘스피드마스터 38mm 오르비스’를 공개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함께 블루 알루미늄 링을 장식한 타키미터 스케일 베젤과 오르비스 테디베어 평형추로 중앙을 장식한 블루 세컨즈 핸즈가 특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뒤를 이어 새롭게 오메가의 앰배서더로 합류한 프레슬리 거버가 함께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A Suprem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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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파리 현지 취재)

샤넬의 정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패션에서 마드모아젤 샤넬을 대변하는 것은 까멜리아, 파인 주얼리에서 그녀가 사랑한 것은 반짝이는 유성 꼬메뜨, 그리고 뷰티에서는 단연 수블리마지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샤넬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수블리마지 크림은 지속적인 노력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파리에서 만난 샤넬의 보석, 수블리마지가 맞이한 진보의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Power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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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람의 첫인상에서 시선이 가장 먼저 머무는 곳은 바로 눈이다. 눈은 모든 감정을 표현할 만큼 풍부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만큼 노화가 가장 빠르게 찾아온다. 여기 눈가 세포를 재생하고 또렷한 눈매로 가꾸어주는 가장 극대화된 효능을 선사하는 3세대 새로운 ‘수블리마지 라 크렘 아이’로 눈가에 차오르는 끝없는 생명력의 파워를 느껴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