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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지 않는 아름다운 순간과 추억은 때론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후각으로 전달하는 둘만의 은밀한 언어, 매혹적인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잊히지 않는 아름다운 순간과 추억은 때론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후각으로 전달하는 둘만의 은밀한 언어, 매혹적인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스와치 그룹이 워치 전문 매장, ‘아워 패션(Hour Passion)’을 롯데월드몰에 새롭게 오픈했다. 스와치 그룹의 다양한 시계 브랜드(론진, 라도, 티쏘, 미도, 해밀턴 등)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계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월드몰에 이어 12월 5일에는 코엑스몰에 아워 패션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02-3213-4168 계속 읽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손목시계’라는 품목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계 산업의 중심에는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바젤월드(Baselworld)’라는 시계 박람회가 있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매년 이 박람회를 취재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바젤월드 현장을 취재한, 총 56페이지에 달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바젤월드의 현장 분위기와 시계 산업의 동향을 담은 리포트 기사로 <스타일 조선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5>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계속 읽기
브레게는 웨딩 시즌을 맞아 ‘문페이즈 페어’ 워치를 소개한다. 39mm, 36mm 지름으로 선보이는 페어 워치는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클래식한 그랑 푀(Grand Feu) 에나멜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여성용 시계에는 베젤을 따라 96개의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장식했다. 중앙에 시, 분, 세컨드 핸즈를 장착해 2개의 컴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데, 문페이즈는 12시 방향에,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는 3시 방향에 위치한다. 문의 02-2118-6480 계속 읽기
‘에르메스가 소유한 크리스털 브랜드’. 이 수식어만으로도 그 격을 알 수 있는 브랜드 생-루이는 4세기가 훌쩍 넘는 역사 속에서 장인이 입으로 직접 불어만드는 방식을 고수해왔다. 버킨백을 연상케 하듯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생-루이의 ‘작품’이 펼쳐내는 빛과 색의 미학은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