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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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시간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정교한 무브먼트, 혁신적인 기술과 획기적인 디자인,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 한국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성대한 이벤트와 더불어 오직 한국 워치 마니아를 위한 한정판 시계를 내놓았다. 지금이야말로 미도의 강점에 주목해야 할 완벽한 시간. 계속 읽기

버버리 스몰 엠보싱 체크 가죽 클러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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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스몰 엠보싱 체크 가죽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고유의 체크가 그레인 가죽에 엠보싱되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탈착 가능한 가죽 어깨끈과 금속 지퍼 여밈으로 클러치와 크로스 백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 자카드 소재의 안감과 내부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샤넬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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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에끌라 두 수와 드 샤넬’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를 비롯해 볼에 생기를 더해줄 블러셔, 발색력이 우수한 립스틱, 매혹적인 컬러의 네일 래커 등 풍성하게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LA DONNA CHE LEG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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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베니스 현지 취재) 

왜 샤넬은 샤넬일까? 절대 단순하게 규정할 수 없는 전설적인 존재감을 지닌 샤넬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전시회는 가장 가치 있는 공간과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베니스에 있는 카 페사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문화 샤넬전, <책 읽는 여자(LA DONNA CHE LEGGE)> 전시회를 방문한다면. 계속 읽기

변방의 꽃에도 평등한 시선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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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때로 혁신은 스스로의 경계를 뛰어넘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한때 파격적인 광고 비주얼과 메시지로 유명했던 베네통 그룹의 창업자 루치아노 베네통은 몇 년 전 경영 전선을 떠난 뒤 순수한 호기심으로 흥미로운 현대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우편엽서 크기만 한 앙증맞은 사각 캔버스에 세계 곳곳에 흩어져 ‘나만의’ 작업을 펼치고 있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예술혼을 소박하지만 의미 있게 담아내는 ‘이마고 문디(Imago Mundi)’ 프로젝트. 거창하지 않은 개인의 컬렉션이지만 ‘다문화적 포용’이라는 점에서 작은 혁신이라 불릴 만하다. 계속 읽기

The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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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실용적인 아이템부터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패셔너블한 제품까지, 남성을 위한 기프트 셀렉션. 계속 읽기

오메가 글로브 마스터 애뉴얼 캘린더 & 드빌 레이디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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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밸런타인데이에 완벽한 선물이 되어줄 타임피스 세트를 소개한다.
남성을 위한 시계로 클래식한 멋은 물론, 월 표시 기능으로 실용성을 겸비한 파이 팬 다이얼이 돋보이는 ‘글로브 마스터 애뉴얼 캘린더’를 추천하며, 이와 잘 어울릴 만한 여성용 워치로 영롱한 빛을 발하는 1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와 머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이 우아한 ‘드빌 레이디매틱’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글로벌 미술 생태계의‘키워드’로 부상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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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

현대미술을 둘러싼 생태계에서 아시아가 유례없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의 규모로도, 거침없이 경계를 넘나드는 컬렉터로도, 잠재력 있는 작가의 원천으로서도 그렇다. 이런 현상은 구미 지역에 쏠렸던 구도가 점차 변하면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일까?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변화의 흐름이 거세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이 가운데 과연 한국 미술계는 어떤 행보를 택해야 할까?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앤 콜리어(Anne Co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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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진(디블렌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아날로그 사진 촬영 과정과 제작 과정을 꾸준히 탐구해온 작가 앤 콜리어(1970~). 그녀의 초상 작업은 수많은 미디어를 ‘응시’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