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Pre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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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스톤인 다이아몬드. 이 반짝이는 돌이 장인들의 손길을 따라 서정과 운율을 담은 리듬을 만들고, 하이 주얼리라는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해 여성의 피부를 따라 극상의 아름다움을 새겨낸다. 강렬하면서도 미묘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더없이 반짝이는 하이 주얼리, 그 아름다움의 새로운 가치. 계속 읽기

be master of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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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골프는 신뢰의 스포츠다. 꾸준한 연습과 스포츠를 즐기는 자세, 자신의 아이언을 믿는 마음이 스코어를 줄이는 요소다. 장인 정신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으로 수많은 골퍼들에게 신뢰를 얻은 미즈노의 골프 셀렉션. MX-300 단조 아이언으로 유명한 미즈노의 베스트셀러 MX-300.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관심을 가져봤을 유명한 … 계속 읽기

Ally Capell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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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런던 현지 취재)

칸트는 “패션 안에서 바보가 되는 게 패션 밖에서 바보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을 정도로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런던을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알리 카펠리노는 ‘패션 안의 바보’를 가득 품고 있는 듯한 가방 디자이너다. ‘허당’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작업에서는 진지한 장인 같은 오라가 배어나며, 풍파가 적다고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어서인지 나름의 진지한 삶의 철학도 지닌 그녀가 사이클을 즐길 때 메는 ‘알리 카펠리노 표’ 가방을 보면 분명 칸트도 반했을 것 같다. 계속 읽기

브레게 마린 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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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모던함과 역동성을 가미해 미학적 코드를 적용한 마린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 ‘마린 5517’을 공개했다.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티타늄 등 다양한 케이스 소재로 제작했으며, 시계의 러그, 인덱스, 초침 등에 마린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적용했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넷플릭스를 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OTT 셋톱 박스, ‘딜라이브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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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다양한 장르의 미국 드라마와 영화를 제공하는 넷플릭스를 이제 TV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미드’ 마니아가 두 팔 벌려 환영할 OTT 셋톱 박스, ‘딜라이브 플러스’를 함께 만나보자. 계속 읽기

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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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에서 ‘시크 모던 재킷’을 선보인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울 소재 재킷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라펠 디테일과 군더더기 없는 날렵한 테일러링이 특징이다. 페플럼 디테일의 펜슬 스커트와 매치하면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517-8961 계속 읽기

New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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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기존 오리지널 모델의 진화한 버전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모델까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역사의 새로운 얼굴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