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y outdoor style

갤러리

젊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면, 이번 시즌 당신이 꼭 구매해야 할 아웃도어 아이템에 주목하라. 라푸마에서 제안하는 트렌디한 아웃도어 룩을 소개한다. Smart Outdoor Style 진정으로 스포츠를 즐길 줄 아는 남성에게 아웃도어 룩이란 효율성과 활용도가 높은 최상의 아이템. 최근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웃도어 의류들이 출시되면서 패셔너블한 … 계속 읽기

키톤 세븐 폴드 타이

갤러리

키톤에서 봄을 맞아 ‘세븐 폴드 타이’를 출시한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키톤 타이는 브랜드의 독점 원단만을 사용했으며, 7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타이가 뒤틀리거나 형태가 망가지는 것을 막는다. 레드, 옐로 등 수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구성했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갤러리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남녀 모두를 위한 아이템으로 이니셜 참 장식을 소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는 이 참은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으로 제작했다. 길이가 넉넉한 스트랩으로 백 또는 클러치 등에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콜롬보의 베스트셀링 컬러인 블랙,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브라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니셜은 A부터 Z까지 제작 가능하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Trench Attract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최선희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최아름(인트렌드) | photographed by hong jang hyun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 고소영이 보여주는 트렌치의 재구성. 그 변치 않는 존재감과 강렬한 시크함이 서로 닮았다. 여전한 매력으로 이번 시즌을 사로잡을 2014 F/W 스페셜 트렌치 커넥션. 계속 읽기

Ever thine, Ever mine, Ever ours

갤러리

photographed by kim sin ae | 모델 퐁리 | 헤어 신유진 | 메이크업 유혜수 | 어시스턴트 정은우 | 에디터 이혜미, 이주이 | 제품컷 플라워 스타일링 김경민(레브아)

작아서 더욱 특별한 우리만의 시간. 프라이빗 스몰 웨딩을 위한 로맨틱 드레스 룩. 계속 읽기

vol.152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티파니의 웨딩 링인 티파니™ 세팅 링이다. 1백30년 이상 긴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티파니의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함께 매치한 링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임브레이스 밴드 링이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이재이 & 댄 레벤슨 2인전,<나를 바라보는 기억들(Memories Look at Me)>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다분히 의도적이고 창의적인 행위로서 경험에 ‘형태’를 부여하는 서사 개념을 탐구하는 2인 작가의 전시가 서울 갤러리 엠(Gallery EM)에서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린다. 서울 출생으로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 이재이(Jaye Rhee), 그리고 미국 출신으로 런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RCA)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작가 댄 레벤슨(Dan Levenson)의 2인전 <나를 바라보는 기억들(Memories Look at Me)>이다. 작품에서 묘사되는 서사는 자체적인 논리와 구조를 갖추고 있으면서 내레이터에게 다시 말을 건다는 발상이 흥미롭다. 갤러리 큐레이터는 “두 작가의 작업은 회상이나 상상 속 과거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다”면서 “그 과거는 이상화된 것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서사 자체로는 충실하다”고 설명한다. 예컨대 이재이 작가의 사진 시리즈와 2채널 영상 작품인 ‘완벽한 순간(The Per-fect Moment)’을 보면, 한 화면에서는 나이 지긋한 무용수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된 젊은 시절 경험을 얘기하고, 다른 화면에서는 젊은 무용수가 이를 재현해내려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댄 레벤슨 작가의 작품은 가상의 학교인 취리히 미술학교를 무대로 하는데, 오래전 폐기된 학생들의 습작을 나타내는 회화 작품, 보관용 사물함, 의자와 말 드로잉 등으로 얘기를 펼친다. 그의 작업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기억에 대한 헌신’이라고. 홈페이지 www.galleryem.co.kr 계속 읽기

펜디 2014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갤러리

펜디가 2014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퍼 이스케이프’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시폰과 실크, 벨벳 등 대조적인 소재의 믹스와 세련된 스포티즘의 절충, 과감한 커팅과 볼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미니 트와주르’ 백과 ‘바이더웨이’ 백을 비롯해 앵클부츠 등 모피를 결합한 액세서리를 대거 선보였으며, 처음으로 남성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가방 등을 소개했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