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ture Cu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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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는 컬렉션 의상만큼이나 고급스럽고 완벽한 뷰티 룩을 완성한다. 최고급 원단을 피부에 직접 바른 듯한 피니시를 선사하는 파운데이션 명가의 쿠션 파운데이션 ‘아르마니 투 고 쿠션’과 쿠튀르 의상으로 치장한 ‘아르마니 투 고 쿠튀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아르마니의 미학에 빠져보자. 계속 읽기

판도라 코리안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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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에서 한국의 각시 인형을 참으로 완성한 ‘코리안 돌’ 컬렉션을 출시한다. 전통 한복을 입은 새색시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스털링 실버를 사용하고, 한복에는 핸드메이드 에나멜 소재를 입혔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아시안 돌이 가장 먼저 출시된다. 다양한 참을 믹스해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판도라 주얼리에 한국의 미를 더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551-5717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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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현대적인 탐험가를 위해 제작한 1858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1858 지오스피어’를 공개했다.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를 재해석한 1858 컬렉션의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며,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빈티지 룩과 시계의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고 세련된 남성을 위한 워치로 제격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작열하는 태양, 누가 오픈카의 승자일까? soft top vs. Hard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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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진택(자동차 칼럼니스트)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즐기며 지붕을 열고 달릴 생각이라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딱딱한 지붕을 열 것인가, 부드러운 지붕을 열 것인가. 1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카브리올레. 2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3 메르세데스-벤츠 뉴 E350 카브리올레. 4 폭스바겐 골프 카브리올레. 5 아우디 A8 스파이더. 6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 계속 읽기

vol.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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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 토즈의 2015 S/S 광고 비주얼이다. 모델이 입고 있는 의상과 가방 모두 토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의 작품.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케이프(Cape) 백은 말 안장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나파 송아지 가죽, 마이애미 가죽을 사용해 더욱 멋스럽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구찌 플로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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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샬롯 카시라기와 구찌의 대표 아이콘을 선보이는 ‘Forever Now’ 캠페인의 세 번째 광고를 선보인다. 머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고트가 촬영한 새로운 이미지는 플로라 아이콘이 대변하는 여성스러움의 유산에 대해 이야기한다. 플로라는 구찌의 오랜 헤리티지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시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아이콘이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라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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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단위에 구애받지 않고 속도 측정이 가능한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를 선보인다. 그레이 컬러의 브레이슬릿과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가 세련된 무드를 더해주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3213-4168 계속 읽기

High Moon

9월 16, 2015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달의 움직임을 밤이 아닌 낮에도, 하늘이 아닌 손목 위에서도 느낄 수 있다면 시간은 더욱 풍부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 반짝이는 별빛 아래 드러나는 달의 아름다움과 시계의 가치를 높여주는 특별한 기능까지 갖춘 문페이즈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오데마 피게 쥴스 오데마 퍼페추얼 캘린더

오데마 피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쥴스 루이스 오데마가 디자인한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 1978년 출시한 울트라 슬림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를 재현한 제품으로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 표기부터 월, 날짜, 문페이즈까지 정교하게 구현했다. 칼리버 2120/2802를 장착했는데 두께는 4mm에 불과하다. 문페이즈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449-5917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교하고 얇은 칼리버 925를 장착한 워치에 날짜와 문페이즈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더해 심플하게 완성한 컬렉션. 수트에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로, 보기 드문 선레이 패턴의 블랙 다이얼이 골드 브라운 문페이즈 기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1천만원대.

문의 02-3213-2236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그랜드 데이트

시간당 3만6천 번 진동하는 고진동 무브먼트의 상징인 엘 프리메로를 장착한 시그너처 워치에 문&선 페이즈 기능을 더해 다이얼을 아름답게 구성했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와 달과 태양의 위치에 따라 움직이는 문&선 페이즈 창이 대비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다. 칼리버 4047을 장착했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2118-6225

파르미지아니 톤다 센텀

일반적인 문페이즈 디자인에서 벗어나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 위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6시 방향에 2개의 원형 창을 배치한 독특한 문페이즈 기능의 워치. 월과 요일을 표시하는 창을 시계 정중앙에 배치한 것, 날짜 기능을 레트로그레이드로 표현한 것도 특이한 점이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모래빛을 연상케 하는 세이블 컬러를 가미해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8천6백만원대.

문의 02-310-1737



블랑팡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

클래식한 워치의 상징인 블랑팡의 빌레레 컬렉션에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페이즈를 장착한 모델. 셀프와인딩 칼리버 5939A는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시원하게 보이는 문페이즈 창, 스몰 세컨즈 기능을 적용했다. 백케이스의 언더 러그 코렉터를 통해 별도의 도구 없이 날짜와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가격 미정.

문의 02-3149-9597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콴티엄 애뉴얼

월과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스몰 다이얼과 정교하게 세공한 구름의 모습을 표현한 문페이즈가 만나 클래식 워치의 정석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드레스 워치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고가의 워치에서 볼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8백80만원대.

문의 02-2118-6053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문페이즈

달 착륙에 함께하며 시계 역사에 가장 인상적인 획을 그은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달의 상징과도 같은 이 워치에 문페이즈를 장착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블랙 컬러의 어벤추린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핸즈, 올블랙 컬러의 박력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매뉴얼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866을 장착했다. 1천3백만원대.

문의 02-2143-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