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질레리 광고 내용 정정

갤러리

3월 19일자(Vol.106) <스타일 조선일보>에 게재된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빨질레리(PAL ZILERI) 광고 페이지의 문의 번호가 잘못 기재되
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문의하고자 하셨던 독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빨질레리에 관련된 문
의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정성을 다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문의 1599-0007 계속 읽기

버버리 데이지 프린트 코튼 셔츠

갤러리

버버리는 영국적 감성이 느껴지는 ‘데이지 프린트 코튼 셔츠’를 선보인다. 오버사이즈 데이지 프린트와 패치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코튼 소재의 셔츠는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포인트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 다양한 룩과 믹스해 특별한 서머 룩을 연출해보길 추천한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프라다 캔디 키스

갤러리

프라다에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의 여성 향수, ‘캔디 키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핑크 컬러의 키스 마크를 새겨 더욱 사랑스러워진 패키지로 선보이는 캔디 키스는 미니 사이즈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베스트셀러인 우아한 파우더리 향의 캔디, 캐러멜 향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캔디 로, 싱그러운 꽃향기가 여성스러운 캔디 플로럴 등 3가지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

갤러리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텍스처가 가볍고 부드러운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를 제안한다.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 제조법에서 영감받아 제작한 것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며 은은한 빛을 선사한다. 모공과 피부 표면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연출해주는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는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nostalgic Paradise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용암이 만들어낸 검은색 대지의 기운이 매혹적인 빅 아일랜드와 아름다운 와이키키 해변을 무대로 달콤한 휴식과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오아후. 상반된 매력을 지닌 하와이의 두 섬에 자리 잡은 힐튼 그룹의 럭셔리 리조트에 다녀왔다. 1년에 주 단위로 일정 기간을 ‘내 별장처럼’ … 계속 읽기

할리우드 시스템을 닮아가는 아트 생태계, 미술 한류를 꾀해야만 하는 이유

갤러리

글 유진상(계원예술대학교 교수, 전시 기획자, 미술 평론가)

‘미술 한류’가 가능할까? 미술 생태계도 점점 규모와 시스템의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 구도에서는 작은 내수 시장이라는 태생적인 한계를 미술 역시 피해 갈 수 없다. 시장의 변화를 유심히 관찰해온 필자는 ‘동시대 미술에서 한류가 가능한가’보다는 한국의 동시대 미술에 한류식 논리와 시스템을 잘 반영할 수 있을지 묻는 게 더 정확한 질문이라고 말한다. 계속 읽기

all I want for Christma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크리스마스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트리 아래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소망을 빈다. 스와로브스키는 이러한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전 세계 랜드마크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한다. 진짜 별보다 더 빛나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이야기.   1 2010년에 선보인 록펠러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 2 중국 상하이에서 … 계속 읽기

<문화 샤넬 - 장소의 정신>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시인이자 건축가인 함성호는 ‘장소는 시간이 개입된 공간’이라고 했다. 장소에는 시간과 함께 우리가 쌓아온 추억이 묻어 있다는 얘기다. 패션의 예술을 다채롭게 펼쳤던 마드무아젤 가브리엘 샤넬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장소들은 어땠을까? 샤넬의 창조적 세계를 보여주는 전시인 <문화 샤넬전>이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라는 주제로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어 주목된다. 상하이, 모스크바, 파리 등 세계적인 도시에서 <문화 샤넬전>의 큐레이터를 맡아 전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명성을 떨친 장-루이 프로망이 기획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DDP에 자리 잡은 이 전시는 10개에 이르는 공간으로 이뤄져 있는데, 각각 샤넬의 창조적 여정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를 나타낸다고 한다. 그 장소의 목록에는 오바진(Aubazine), 도빌(Deauville), 파리(Paris), 베니스(Venice) 같은 도시가 포함된다. 각각의 장소가 샤넬의 패션 지평을 어떤 식으로 넓히고 창의성의 깊이를 더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인 이번 전시에서는 샤넬의 패션, 주얼리, 시계, 향수 같은 창작품을 비롯해 사진, 책, 오브제, 원고 등 5백 점 이상의 다양한 자료도 소개된다.  홈페이지  www.culture-chanel.com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