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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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5가지 컬러를 재해석해 적용한 2017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코코 코드’를 출시한다. 레드, 블랙, 골드, 화이트, 그리고 베이지를 우아하면서도 대담하게 표현한 컬러 팔레트가 돋보인다. 블러셔, 아이섀도, 립스틱, 펜슬 아이라이너 등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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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 2018 F/W 여성 컬렉션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레트로와 민속적인 분위기가 결합되어 독특하고 자연적인 인상이 특징인 ‘2018 F/W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토리얼 패턴과 플로럴 패턴, 그리고 자수로 빈티지한 무드를 표현했으며, 여성적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번 시즌 메인 소재인 벨벳을 다양하게 활용해 매력적인 룩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워치 에트모스 탁상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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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는 ‘에트모스’ 탁상시계를 선보인다. 예거 르쿨트르와 레 크리스탈레 데 상루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워치는 유리와 금속을 가공해 하나의 작품을 연상시킬 만큼 디자인이 예술적이다. 배터리나 전기 없이 움직이는 독특한 기계 장치를 장착했으며,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해 소장 가치가 높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제냐 아트 인디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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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순수 예술 후원 프로그램인 ‘제냐 아트’의 첫 프로젝트 결과가 뭄바이의 유서 깊은 박물관, 바우 다지 라드(Bhau Daji Lad) 뮤지엄 정면에 전시되었다. 이 작품은 식민지 시대 거리 이름을 새긴 수백 개의 고무 스탬프를 거대한 거미줄 형태로 엮어 탈식민지화 과정의 다양한 면을 조명했다. www.zegnart.com 계속 읽기

2014 F/W 펜디의 뉴 백, 바이 더 웨이 vs 미니 트와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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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혁신적인 소재의 믹스, 대담한 컬러, 듀얼리즘의 본질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펜디. 최상급 모피의 명가답게 겨울은 펜디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4 F/W 컬렉션의 주제인 ‘퍼 이스케이프’ 모티브는 액세서리까지 확장되었는데, 특히 가방은 펜디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드러내는 핵심적인 아이템. 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주르 등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백 컬렉션에 이어 올겨울을 책임질 2개의 뉴 백이 등장했다. 먼저 실용성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 더 웨이’ 백은 4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스마트한 백. 롱 스트랩을 달아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으로, 또는 스트랩을 빼서 클러치 백으로, 짧은 손잡이를 잡아 토트백으로 들거나 가방 보디에 있는 핸들을 감싸 쥘 수도 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핸드폰을 넣는 포켓 등이 세분화되어 있어 수납이 편리하다. 부드러운 가죽뿐만 아니라 런웨이에서 선보인 화려한 퍼, 블랙 & 화이트 송치, 악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파이톤 갤럭시 버전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미니멀한 가죽 백을 악어 꼬리 가죽으로 장식한 독특한 버전도 있다. 도브 그레이, 블루, 레드, 블랙과 같은 클래식한 톤에서부터 오렌지, 블루, 그린 등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까지 준비되어 있다. 실버 스터드나 플렉시 글라스 스톤과 같은 숨겨져 있는 디테일이 럭셔리함을 더욱 강조한다. 계속 읽기

An Elegant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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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Sponsored by aesop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제품을 통해 가치관을 드러내고, 균형 잡힌 피부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까지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인텔리전트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Ae?sop)의 신제품,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이 독보적인 브랜드를 풍부하게 경험하기에 아주 좋은 선택지다. 계속 읽기

vol.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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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선인장의 자유분방함과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의 최신 컬렉션이다. 라피스라줄리의 푸른빛과크리소프레이즈의 투명한 초록빛이 대비를 이루어 한여름 선인장의 신선한 느낌을 연상시킨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