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less challenge
갤러리
반짝임의 상징을 넘어 크리스털 그 자체가 된 스와로브스키. 럭셔리 컨퍼런스를 후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커스 랭거스 스와로브스키 회장을 만나 크리스털 스톤의 미래에 대해 물었다. 최상의 퀄리티로 크리스털 영역의 선구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에게서 엿본 주얼리 크리스털 스톤의 밝은 미래에 대해. 계속 읽기
반짝임의 상징을 넘어 크리스털 그 자체가 된 스와로브스키. 럭셔리 컨퍼런스를 후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커스 랭거스 스와로브스키 회장을 만나 크리스털 스톤의 미래에 대해 물었다. 최상의 퀄리티로 크리스털 영역의 선구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에게서 엿본 주얼리 크리스털 스톤의 밝은 미래에 대해. 계속 읽기
돔 페리뇽(Dom Pe´rignon)을 가리켜 누군가는 ‘샴페인의 왕’이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샴페인의 여왕’이라 부른다. 이러한 견해 차는 저마다 다른 연상 작용과 기준이 반영된 결과겠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상징과도 같은 이 강력한 브랜드에 관련해 적어도 한 가지만은 확실한 게 있다. ‘창조적 협업’의 고수라는 점이다. 세기의 아티스트 앤디 워홀을 ‘슈퍼 팬’으로 뒀던 역사를 지닌 브랜드답게 패션계의 살아 있는 전설 칼 라거펠트, 창조적 카리스마가 넘치는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현대미술계 ‘악동 스타’ 제프 쿤스 등 내로라하는 크리에이터들과 손잡고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는 미국의 록 스타 레니 크라비츠(Lenny Kravitz)다. 그것도 단순한 모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격이다. 프랑스에서 그 현장을 보고 왔다. 계속 읽기
프리미엄 유모차 열풍이 거세다. 편리한 기능성과 높은 디자인 퀄리티까지, 완성도 높은 유모차 제품이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금 가장 각광받고 있는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와 패션 디자이너 듀오 빅터앤롤프가 컬래버레이션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 파리 행사장에서는 멋진 유모차가 단순한 육아용품을 넘어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나는 전쟁을 그리지 않았다. 그러나 의심의 여지없이 내 그림에는 전쟁이 있다.” 파리가 나치로부터 해방된 뒤, 파블로 피카소가 한 말이다. 계속 읽기
세월이 흘러도 사랑받는 고전처럼 클래식 백이 인기를 끄는 건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때문 아닐까.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을 가미한 뉴 클래식 백이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계속 읽기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
플랫 슈즈부터 로퍼, 키튼 힐과 하이힐은 물론,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슬링 백 슈즈와 뒤꿈치를 접어 신어야 더욱 쿨한 블로퍼 스타일까지. 올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봄맞이 새 구두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