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밀 RM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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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RM 023’을 선보인다. 5등급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매우 견고하며, 약 5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가벼운 무게, 가늘어진 핸즈, 그래픽적인 디자인 등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 무드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2019 Art Basel in Hong Kong_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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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말 홍콩은 ‘뜨거운’ 아트 주간을 보냈다. 아트 바젤 홍콩의 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만 8만8천여 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불, 서도호 같은 한국 미술계 스타 작가들이 한층 조명을 받았다. 화려한 위용을 내세우다 보니 초기의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래도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뿜어낸 홍콩의 3월을 되짚어본다. 계속 읽기

The Masterpiece, Sell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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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펜디를 상징하는 수많은 이름 중 첫 번째로 기억해야 할 것은 단연 ‘셀러리아’다. 그 이름에는 펜디가 지금까지 하이 럭셔리 브랜드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해준 문화적인 전통, 숭고한 장인 정신이 담겨 있다. 펜디의 마스터들이 이어나가는 수공예 유산의 결정체인 ‘셀러리아 피카부’. 계속 읽기

Match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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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Jakub, Diego | 헤어 박선호 | 메이크업 홍현정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한낮의 강렬한 열기가 식어가고 태국 푸껫의 하늘에 어둠이 드리울 무렵, 테니스 코트에 나타난 스타일리시한 두 남자의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클래식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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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늘은 합리적인 가격의 클래식한 두가지 다른  느낌의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해밀턴 카키 파일럿 파이오니어 오토 크로노 이런 스포티한 디자인이 클래식이야?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실테지만 1919년부터 항공 시계 제작을 위한 전문 기술을 개발해온 해밀턴의 카키 파일럿 워치는 해밀턴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컬렉션입니다. 2013년 바젤에서 선보인 이 모델은 스위스 메이드 오토 그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작동하는 워치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지요. 계속 읽기

Sandal sca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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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휴가를 앞두고 비치 웨어를 준비했다면, 그다음은 페디큐어를 한 예쁜 발을 드러낼 샌들 차례다. 수영복에도, 우아한 비치 드레스에도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서머 샌들 컬렉션. 계속 읽기

The Behind of New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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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전설적인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의 만남.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도 쉽게 상상하지 못한 조합, 지금 그 놀라운 세계가 패션계를 물들이고 있다. 계속 읽기

분더샵 메종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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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샵에서 프랑스 클래식 백 브랜드 ‘메종모로’를 소개한다. 메종모로는 하이 퀄리티의 가죽만 사용하며 일부 모델은 마구용품 제조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분더샵은 6월부터 메종모로 백을 구입하면 파리 본사에서 직접 이니셜과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프린트를 새겨 넣는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