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 Objet 2011
갤러리
파리,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품다 파리에서 매해 1월과 9월에 열리는 인테리어 박람회 메종 오브제(Maison & Objet). 상상 가능한 모든 오브제가 매력을 뽐내는 이 행사는 도도하지만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엔 처음으로 파리 디자인 위크(Paris Design Week)가 함께 … 계속 읽기
파리,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품다 파리에서 매해 1월과 9월에 열리는 인테리어 박람회 메종 오브제(Maison & Objet). 상상 가능한 모든 오브제가 매력을 뽐내는 이 행사는 도도하지만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엔 처음으로 파리 디자인 위크(Paris Design Week)가 함께 … 계속 읽기
라이프스타일을 한결 멋지게 만들어줄 실용적이면서도 스마트한 기프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이 페이지를 눈여겨보자. 계속 읽기
이안아트컨설팅은 2016년 ‘뮤지엄’과 ‘크로스’라는 2가지 주제로 다양한 아트 클래스를 펼친다.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프랑스 문화와 예술’, 4월부터 5월까지 ‘탑 아티스트 감정과 취향’이라는 화요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요일은 미술사 베이식 수업을,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아트 크로스를 수강할 수 있다. 대부분의 수업은 김영애 대표가 직강하며, 분기마다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열 예정이다. 중구 정동에 위치한 근대문화재 건물에서 진행된다. 계속 읽기
겐조에서 포피 꽃의 풍부한 향을 담은 ‘플라워 인 디 에어 오드 뚜왈렛’을 새롭게 선보인다. 장미, 프리지어, 재스민 꽃 향에 화이트 머스크를 은은하게 입힌 플로럴 향으로, 핑크 자몽과 과즙이 풍부한 배, 만다린이 노트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보틀 캡에는 붉은 포피 꽃이 그려져 있다. 문의 080-344-9500 계속 읽기
2016 바젤월드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사건은 바로 샤넬이 최초로 자체 제작 무브먼트를 장착한 남성 시계를 선보인 것이다. 보이 프렌드 워치의 세계적인 성공으로 여성 워치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던 샤넬이, 새로운 무브먼트를 담은 남성 워치를 통해 워치 브랜드로서 보다 진지한 행보를 보인 것은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샤넬의 새로운 남성상, 무슈 드 샤넬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여기 방부제 없이 매일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화장품이 있다. 가정용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할 수 있는 냉장 화장품 프로스틴이다. 유해 성분 0%, 여기에 순수한 비타민 C만 더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화장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