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Dream
갤러리
화려한 스타일부터 미니멀한 스타일까지, 드레스에는 그녀의 취향이 담겨 있다. 저녁에는 고혹적인 섹시함을, 낮에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탤리언 클래식 드레스 컬렉션. 계속 읽기
화려한 스타일부터 미니멀한 스타일까지, 드레스에는 그녀의 취향이 담겨 있다. 저녁에는 고혹적인 섹시함을, 낮에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탤리언 클래식 드레스 컬렉션. 계속 읽기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하게 1백 세 이상 장수 인구가 많은 특별한 지역, 블루 존(Blue Zone).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블루 존인 코스타리카, 그리스, 이탈리아 주민들의 장수 비결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온 샤넬은 이 신비로운 지역이 지닌 비밀을 피부에 접목해 건강하고 아름답게 웰-에이징할 수 있는 특별한 안티에이징 세럼을 선보인다. ‘피부 장수’를 꿈꾸며 오랜 시간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은 모든 여성을 위한 현명하고 능동적인 선택, ‘샤넬 블루 쎄럼’. 계속 읽기
일상에 윤기를 더할 수 있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리빙 브랜드 ‘페리고(Perigot)’가 한국에 공식 입성한다. 과하지 않은 바탕에 ‘파격’을 한 줌 정도만 살짝 얹은 듯한 프랑스 특유의 ‘귀여운 감성’이 느껴지는 생활용품 브랜드다. 언뜻 보기엔 작은 곰 인형인데, 이를 펼치면 에코 백으로 쓸 수 있는 ‘테디 베어 백(Bear Bag Shopper)’ 시리즈부터 타조 털로 된 먼지떨이, 세련된 문양과 편안한 소재가 돋보이는 행주, 에이프런 등 주방용품, 쓰레기를 담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지만 철물점을 전신으로 한 기업과의 합작품이라 기능도 빼어난 ‘럭셔리 휴지통’ 등 아기자기한 디자인 소품이 소비 욕구를 자극한다. “모든 것들은 그 자리에 맞게 세련되고 새롭게 존재해야 한다”는 모토를 내세울 자격이 있다고 느껴지는 페리고의 소품들은 ‘오브제’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 휴지통을 제외하면 가격이 아주 비싸지도 않다. 창업자인 프레드릭 페리고의 성을 딴 이 브랜드는 9월 초 서울 한남동 아티초크 갤러리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첫선을 보인 뒤, 10월부터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 기획전인 <메종 드 신세계>를 통해 4회에 걸친 ‘팝업 스토어’ 방식(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점)으로 전격 소개될 예정이다. 또 현대카드 프리비아 숍(www.priviashopping.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미 은근한 입소문을 타온 페리고의 테디 베어 백을 비롯해 그동안 정식 판로를 통해 만나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라인업을 접할 수 있다. 문의 02-784-550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라이프 롱 컬렉션’을 선보인다. 연인을 연결해주는 애틋한 감정을 매듭으로 형상화했으며, 섬세하게 수놓은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트렌디한 드롭 이어링과 네크리스, 2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2013 F/W 레드 라벨 컬렉션에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꽃무늬와 핑크 컬러의 매치가 특징이며, 흐르는 듯한 실루엣과 네크라인이 멋스럽다. 문의 02-543-1713 계속 읽기
프라다는 산뜻하고 프레시한 느낌을 더한 향수 ‘라팜므 앤 르옴므 로’를 출시한다. 프라다 컬렉션 쇼에서 영감을 받아 라이트 블루와 파스텔 핑크 톤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라팜므 로는 프레시한 플로럴 향을, 르옴므 로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취를 선사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르네휘테르 포티샤 두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