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watch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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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21회 고급 시계 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침체한 세계 경제의 회복세에서 아시아 시장의 역할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 증거를 유감없이 보여준 시계 잔치를 취재했다. 1부는 주요 이슈와 대표 시계, 다음 호에 게재할 2부는 각 … 계속 읽기
지난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21회 고급 시계 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침체한 세계 경제의 회복세에서 아시아 시장의 역할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 증거를 유감없이 보여준 시계 잔치를 취재했다. 1부는 주요 이슈와 대표 시계, 다음 호에 게재할 2부는 각 … 계속 읽기
티파니는 별을 모티브로 재탄생시킨 ‘빅토리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1998년에 첫선을 보인 티파니 빅토리아는 1889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공개한 다이아몬드 코르사주에서 얻은 영감으로 탄생했다. 티파니의 디자인 디렉터인 프란체스카 엠피티어트로프가 새롭게 해석한 뉴 빅토리아는 밤하늘의 영롱한 빛을 발산하는 별을 형상화한 주얼리로, 라운드와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플래티넘에 정교하게 세팅했다. 이번 컬렉션은 티파니 매장 혹은 한국 공식 웹사이트(tiffany.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버버리는 런던에서 열린 2016년 펑션리갈리아 컬렉션에서 선보인 액세서리 ‘럭색’을 소개한다. 럭색은 20세기 초 버버리 밀리터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가볍고 편리한 휴대성과 풍부한 수납공간을 갖춘 기능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앞 포켓 중앙에 골드 컬러의 글자를 새길 수 있는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블랙과 레드 컬러의 스몰 사이즈와 블랙 컬러의 라지 사이즈로 구성된다. 이번 시즌 캔버스 그린, 네이비, 버건디 레드 컬러의 미디엄 사이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봄꽃처럼 화사하고 초여름처럼 싱그러운 뉴 룩 퍼레이드. 계속 읽기
프랑스 문호 귀스타브 플로베르(Gustave
Flaubert)도 말했지만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자신이 세계에서 얼마나 작은 장소를 차지하고 있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차원의 협업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지평을 넓히고 깨달음을 얻게 하는 순기능이 있다. 특히 세계 여러 나라의 내로라하는 산업 디자이너들과 손잡고 장인 정신과 수준 높은 공예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 컬렉션을 빚어내는 창조적 협업이라면 두말해 무엇하겠는가. 지난봄 밀라노를 수놓은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행사와 더불어 오는 9월 국내에서도 주문 가능한 한정판 가구와 홈 데코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랑방스포츠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테크니컬 울 백팩’을 선보인다.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울 소재를 활용한 ‘테크니컬 울 백팩’은 다양한 내부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유행 타지 않는 컬러와 스포티 룩, 캐주얼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438-6252 계속 읽기
보디라인을 잡아줄 크림부터, 시원한 컬러 아이섀도와 워터프루프 라이너까지. 여름이 오기 전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발 빠르게 체험해본 뷰티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