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마드라스 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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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에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마드라스 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마드라스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페일 골드 컬러 잠금장치로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버건디, 네이비, 블랙, 카키 등의 컬러에 톱 핸들의 숄더 스트랩을 부착한 토트백과 미니 숄더백으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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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2개의 가드 링을 함께 착용한 듯한 디자인의 여성용 피아노 듀엣 링, 블랙 다이아몬드를 더한 남성용은 피아노 선율을 모티브로 중성적이고 클래식한 멋을 강조했다. 커플 링 또는 웨딩 밴드로 제격이다. 계속 읽기

디올 디올리시모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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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2013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올리시모 백을 밝고 경쾌한 컬러로 출시한다. 최상급 카프 스킨과 수송아지가죽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방 안쪽과 겉면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한 대담한 컬러 매칭이 특징이다. 옐로 라임, 핑크 등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오스트리치, 악어 등 이그조틱 가죽으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513-3232 계속 읽기

The ordinary Exqui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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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sponsored by Cartier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와 한국 작가가 만나 새로운 비전을 펼쳐 보인다. 미술계의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조기석과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컬래버레이션. 계속 읽기

로메오 산타마리아 악어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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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오 산타마리아는 여름을 맞이해 콤팩트한 스몰 사이즈의 악어 토트백을 제안한다. 세련된 스퀘어 디자인에 광택이 도는 청량한 터쿼이즈 블루 컬러 악어가죽과 안쪽에 사용한 선명한 오렌지 컬러 송아지가죽의 대비가 유니크하다. 또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해 견고함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K-아트에 빠진 파리지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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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

해외 미술 컬렉터들 사이에서 한국 현대미술이 재조명받는다는 소식은 이제 놀라운 뉴스는 아니다. 심지어 한때 베어브릭 수집에 열을 올렸던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 에릭 에더(Eric Eder)처럼 우연히 한국 미술에 매료된 걸 계기로 진정성 있는 아트 컬렉터로 거듭나는 경우도 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대단한 ‘큰손’이 아닌 개인 컬렉터들이 한국 미술을 바라보는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계속 읽기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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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타임 옴므 레더 스웨이드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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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옴므에서 스웨이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레더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제안한다. 보디의 디자인과 포인트 컬러의 조합이 특징이며 내피는 천연 가죽으로 이루어져 착용감이 편안하다. 리치한 블랙과 오트밀 컬러로 구성되며 타임 옴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