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Baselworld
갤러리
1917년 스위스의 작은 도시 바젤에서 시작된 워치 박람회는 2014년 현재까지 쉬지 않고 시계와 주얼리라는 하나의 테마로 달려왔다. 시계라는 작은 우주가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박람회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다. 인간의 놀라운 집중력이 만들어낸 시간의 예술, 그리고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그 아름다운 결과물인 2014년을 빛낼 새로운 시계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1917년 스위스의 작은 도시 바젤에서 시작된 워치 박람회는 2014년 현재까지 쉬지 않고 시계와 주얼리라는 하나의 테마로 달려왔다. 시계라는 작은 우주가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박람회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다. 인간의 놀라운 집중력이 만들어낸 시간의 예술, 그리고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그 아름다운 결과물인 2014년을 빛낼 새로운 시계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아티스트리는 안티에이징 케어 작용을 하는 동시에 수분 탄력 셰이핑을 선사하는 ‘인텐시브 스킨케어 어드밴스드 비타민 C+히알루론산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더블 비타민 C와 더블 히알루론산이 결합된 혁신적인 포뮬러가 손상된 피부를 지켜주며 더욱 강력해진 이중 항산화 효과로 수분 가득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문의 1588-0080 계속 읽기
펜디를 상징하는 수많은 이름 중 첫 번째로 기억해야 할 것은 단연 ‘셀러리아’다. 그 이름에는 펜디가 지금까지 하이 럭셔리 브랜드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해준 문화적인 전통, 숭고한 장인 정신이 담겨 있다. 펜디의 마스터들이 이어나가는 수공예 유산의 결정체인 ‘셀러리아 피카부’. 계속 읽기
부쉐론은 2016년 새롭게 선보이는 ‘뉴 애니멀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파리 방돔 광장에서 개최했다. 부쉐론은 1백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주얼리 브랜드로, 부쉐론 장인만의 뛰어난 노하우와 메종의 역사와 가치를 바탕으로 우아한 디자인의 주얼리와 하이 주얼리, 시계를 끊임없이 재창조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1858년 창립 이래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애니멀 컬렉션은 상징성이 있는 20여종의 동물을 모티브로 삼아 진귀한 원석을 정교하게 세팅해 주얼리로 창조해낸 것. 이는 디자인의 독창성과 부쉐론의 뛰어난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마스터 피스다. 2016년 새롭게 출시한 뉴 애니멀 컬렉션은 백조, 독수리, 공작새, 깃털, 고슴도치 등 5개 모티브의 주얼리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이프리스 컬렉션’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백조를 표현한 것으로 기존의 링과 팬던트에서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추가했다. 5백58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개의 카보숑 루비로 눈을 표현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과 5백23개의 블랙 라운드 사파이어, 17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개의 카보숑 루비로 제작한 화이트 골드&블랙톤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독수리 모티브의 ‘칭하 컬렉션’은 1백3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96개의 라운드 루비, 48개의 바게트 루비 그리고 1개의 라운드 루벨라이트를 세팅한 ‘칭하 이글링 루벨라이트’와 사파이어, 1개의 카보숑 탄자나이트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칭하 이글링 탄자나이트’, 차보라이트와 1개의 카보숑 투르말린을 세팅한 ‘칭하 이글링 투르말린’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 락 크리스탈, 멀티 컬러 라운드 진주 그리고 6백여 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화이트 골드 소재의 ‘피콕 펜던트’와 깃털 모티브의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플륌 드 펑 펜던트’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수호 동물로 알려진 고슴도치 모양의 ‘한스, 헤지호그 브레이슬릿’은 기존 링과 이어링에 2개의 라운드 루비로 눈을, 1개의 라운드 블랙 사파이어로 코를 장식한 것이 특징으로, 행운의 의미를 담아 선보이는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다. 감탄을 자아낼 만큼 생동감 넘치고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부쉐론 뉴 애니멀 컬렉션. 부쉐론의 오랜 하이 주얼리 역사와 노하우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이 마스터 피스를 확인 하고 싶다면 부쉐론 웹사이트(http://kr.boucheron.com/ko_kr/)에 방문해보자. 문의 02-3213-224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