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의 한국 미술을 반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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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의 중심, 뉴욕에서도 빛나는 존재인 리먼 머핀 갤러리의 레이철 리먼(Rachel Lehmann) 대표가 한국 미술을 ‘편애’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13년 이불 작가 개인전으로 리먼 머핀 홍콩 갤러리의 개관을 알렸으며, 지난 3월 아트 바젤 홍콩에서도 이불과 서도호 작가의 작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국 현대미술에 애정이 깊은 레이철 대표에게 우리나라 미술계의 현주소와 그가 기대하는 방향성에 대해 들어봤다. 계속 읽기
Brilliant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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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드레스 자락 사이로 보일 듯 말 듯 은근히 드러나는 웨딩 슈즈는 신부의 발걸음을 따라 눈부신 오라를 발산한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는 물론 이브닝드레스와 디너파티 룩에 방점을 찍어줄 드레시한 슈즈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Power of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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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간, 혹은 1백 년 이상 판매되어온 화장품이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여전히 같은 원료와 형태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다. 브랜드의 흥망을 결정하고, 지금까지 브랜드의 명성을 지켜온 오리지널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문화 예술 주도권’이 뭐길래, 아시아 도시들의 바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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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Empathetic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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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 시리즈와 피아니스트 박종화가 이룬 공감
낭만적 음악 유목민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박종화. 그가 음악과 함께해온 인생은 모든 게 자연스러웠다. 운명처럼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고, 피아노를 통해 수많은 좋은 인연을 만났다고 했다. BMW 뉴 7 시리즈와의 만남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찾아왔다. 빛나는 기술과 감성을 사회와 소통하고 나누는 훌륭한 매개체로 승화한다는 점에서, 이 둘의 만남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계속 읽기
루이까또즈 루이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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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가 6월 12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루이스 클럽(Louis Club)’을 오픈한다. 지하 1층에서는 루이스 클럽 라인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가방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수입한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판매할 예정이며, 2층에서는 남성 그루밍과 스킨케어 제품,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1층은 남성의 로망이 담긴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감성과 지성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문의 02-2250-9535 계속 읽기
All You Need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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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하이 주얼리 하우스 까르띠에는 12월 한 달간 브랜드의 상징이자 전설과도 같은 ‘러브 컬렉션’ 자선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고자 10인의 스타가 사랑의 메신저로 나섰다. 그들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계속 읽기
2013 High Jewelry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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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는 패션과는 달리 오로지 ‘트렌드’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한 오라가 있다. 이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영원한 클래식은 있어도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찾아보기 힘든데, 올해 유서 깊은 주얼리 하우스들이 지금까지 전혀 본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세상에 선보였다. 넘볼 수 없을 만큼 고고하기만 했던 하이 주얼리의 세계가 조금씩 문을 열고 대중과 소통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와 함께 열렬한 환희의 여정을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로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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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브랜드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F is FENDI’ 원형 로고를 더한 ‘캔아이 로고 백’을 선보인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와 색, 기법의 독특한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