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브라더스 헤링본 스포츠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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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브라더스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한 ‘헤링본 스포츠 코트’를 출시한다. 이탈리아산 램스 울과 캐시미어 혼방으로 제작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스포츠 코트를 찾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한 ‘헤링본 스포츠 코트’를 출시한다. 이탈리아산 램스 울과 캐시미어 혼방으로 제작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스포츠 코트를 찾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디올이 2013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올리시모 백을 밝고 경쾌한 컬러로 출시한다. 최상급 카프 스킨과 수송아지가죽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방 안쪽과 겉면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한 대담한 컬러 매칭이 특징이다. 옐로 라임, 핑크 등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오스트리치, 악어 등 이그조틱 가죽으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513-3232 계속 읽기
스타일에 재미와 센스를 더하고 싶다면 클래식 아이템을 살짝 비튼 위트 있는 디자인을 선택할 것. 화려한 스터드 장식은 물론 사랑스러운 리본 디테일, 비비드한 컬러를 적용하는 등 트렌디한 요소를 곳곳에 가미한 남성 클래식 슈즈. 계속 읽기
사랑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우미우부터, 클래식과 스포티함 사이를 오가는 매력적인 프라다, 빈티지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올리브 피플스까지. 세계적인 아이웨어 그룹 룩소티카에서 선보이는 선글라스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이번 시즌 선글라스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테니. 계속 읽기
천국 같은 안락함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득 품은 18개의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호텔 ‘미스티크(Mystique)’는 이 지역의 전통적인 집처럼 산토리니의 아찔한 절벽 위에 매달려 있다. 마치 에게 해의 푸른 물결을 향해 세워진 전망대처럼. 1, 에게 해가 바라다 보이는 프라이빗한 테라스에는 고급스러운 … 계속 읽기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우아한 개성’을 말하자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모로소(Moroso) 플래그십 매장이 최근 서울 도산공원 근처에 문을 열었다. 론 아라드, 로스 러브그로브,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 토르트 본체 등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을 실제 눈으로 감상하고 고를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모로소의 아트 디렉터 파트리치아 모로소(Patrizia Moroso)와 그녀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직접 꾸몄다는 이 매장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3개 층, 222m² 규모의 공간에 들어서 있는데, 모로소의 DNA를 녹이되 한국인들의 성향을 감안해 보다 편안한 감성의 ‘스위트 홈’을 구현하려고 노력했다고. 각각 90m² 규모의 1층과 2층 쇼룸은 스페인이 낳은 디자인업계 ‘여왕’ 우르퀴올라가 디자인한 젠트리(Gentry) 소파를 비롯해 피시본(Fishbone) 테이블, 빅니트(Biknit) 체어, 넨도의 클라우드(Cloud) 테이블 등이 편안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으로는 론 아라드(Ron Arad)의 돌로레즈(Do Lo Rez) 소파, 요시오카 도쿠진의 문(Moon) 체어, 도시 & 레비엔 디자인의 마이 뷰티풀 백사이드(My Beautiful Backside) 등은 좀 더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지하로 내려가면 1, 2층과는 완전히 색다른 공간이 펼쳐진다. 바로 패션 브랜드 디젤과 모로소가 협업해 선보인 디젤 리빙 제품을 모아 꾸민 공간으로, 검은 페인트를 칠한 노출 벽면이 록 시크 스타일을 풍기면서도 과도하게 거칠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은은하게 쇼룸을 장식하는 조명은 모두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포스카리니(Foscarini) 제품이다. 세련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리빙 디자인의 미학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발걸음을 아끼지 않을 만한 공간이다. 문의 02-3442-1952(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5) 계속 읽기
2011년 1월,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여주인공으로 대중 앞에 다시 나설,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가득 담은 배우 이연희. 상쾌한 컬러와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완성한 2011년 크루즈 룩에 더해진 이연희만의 가녀리고 섬세한 터치. 오간자 소재의 캔디 컬러 원피스, 옐로 스웨이드 가방, 양쪽 … 계속 읽기
글라이신은 193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바젤 페어에 참가하는, 무려 1백1년의 역사를 지닌 스위스 워치 브랜드다.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글라이신 워치는 직접 눈으로 보고 착용해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