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브로드웨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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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뉴욕의 극장 거리 브로드웨이의 정신을 오마주한 워치 컬렉션 ‘브로드웨이’를 새롭게 출시한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면서도 스포티하게 재탄생시킨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전설적인 극장 거리인 ‘브로드웨이’의 정신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간결한 케이스 디자인의 ‘브로드웨이 오토 데이-데이트 42mm’와 타키미터 눈금을 표시한 베젤이 스포티한 ‘브로드웨이 오토 크로노 43mm’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핏플랍 델타 백 스트랩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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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플랍은 세련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델타 백 스트랩 샌들’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소가죽과 반짝이는 미러 메탈릭 가죽의 조합으로 드레시하면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해준다. 접촉 면에 따라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골고루 분산해주는 인체 공학적 기술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플랫폼 굽으로 슬림한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해준다. 문의 02-3467-8784 계속 읽기
new wave korea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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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대를 발판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의 빛나는 젊은 디자이너들. 지난가을 잇따라 개최된 파리와 런던의 세계적인 디자인 박람회에서는 이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돋보였다. 해마다 2만4000명 규모의 디자인 인력이 배출되고 있지만 아직은 ‘코리아’라는 브랜드가 디자인 세계의 변방으로 여겨지고 있는 데다 국력에 …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Av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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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남프랑스’라고 부르는 지역 중 하나인 프로방스(Provence)는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빛의 땅이다. 수많은 이들이 영혼을 보듬어줄 햇살을 찾아 이곳에 오고, 도무지 잊지 못해 아예 짐을 싸서 제2의 고향으로 삼는다. 아비뇽에서 시작한 프로방스 여행은 마침 론강 계곡에서 지중해 쪽으로 부는 차고 건조한 바람 ‘미스트랄(mistral)’이 장식했다. ‘훌륭한’, ‘거장다운’ 같은 뜻을 지닌 영어 단어 ‘masterly’와 어원을 같이하는데, 이 바람은 명칭에 걸맞게 먼지를 날려주고 비구름을 몰아내준단다. 그래서 청정하고 따스한 날씨의 도우미로 여겨지기도 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에 소용돌이처럼 솟구치는 원들이 미스트랄의 소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 바람조차 때로는 사랑스럽다. 더욱이 문화 예술적으로 동시대적 감성이 스며들면서 묘한 앙상블을 일으키는 변화의 풍경은 프로방스에 매력을 더해준다. 계속 읽기
Vol.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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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밸런스 블랙&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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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ame of Max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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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 북미 리테일 부문 부회장이자 글로벌 앰배서더 마리아 줄리아 프레지오소 마라모티는 브랜드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의 손녀로, 패밀리 비즈니스의 세 번째 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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