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진 헤리티지 1935
갤러리
론진이 1935년 체코 공군 조종사를 위해 제작한 시계인 ‘헤리티지 1935’를 재출시한다. 42mm 사이즈의 쿠션형 스틸 케이스와 크라운은 오리지널 모델을 연상시킨다. 매트한 블랙 다이얼은 수퍼 루미노바ⓡ가 코팅된 화이트 아라비아 인덱스로 장식되어 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과 셀프와인딩 기계식 칼리버 L615가 장착되어 있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론진이 1935년 체코 공군 조종사를 위해 제작한 시계인 ‘헤리티지 1935’를 재출시한다. 42mm 사이즈의 쿠션형 스틸 케이스와 크라운은 오리지널 모델을 연상시킨다. 매트한 블랙 다이얼은 수퍼 루미노바ⓡ가 코팅된 화이트 아라비아 인덱스로 장식되어 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과 셀프와인딩 기계식 칼리버 L615가 장착되어 있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몽블랑은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몽블랑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초심을 상기하는 의미를 담은 ‘루즈 앤 느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1909년 몽블랑이 첫 번째로 선보인 만년필 루즈 앤 느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시한 이 스페셜 에디션은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최신 피스톤 기술로 기능성을 강화해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블랙과 코럴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479-1289 계속 읽기
단순한 시계 브랜드의 홍보 활동이 아니다. 1932년부터 2032년까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1백 년간 활약할 예정이고, 더욱 놀라운 업적을 쌓을 오메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메가에 28번째 올림픽이다. 올림픽과 스포츠에 열정을 기여한 명성과 신뢰를 국내에서 엿볼 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계속 읽기
막스마라 북미 리테일 부문 부회장이자 글로벌 앰배서더 마리아 줄리아 프레지오소 마라모티는 브랜드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의 손녀로, 패밀리 비즈니스의 세 번째 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다. 계속 읽기
봄은 이렇게 소리 없이, 신선한 실루엣과 나풀거리는 시폰, 선명한 컬러로 찾아온다. 빅 하우스들이 선택한 2013 S/S 컬렉션. 계속 읽기
가 추천하는 봄날을 닮은 향기와 컬러의 뷰티 신제품.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돌체앤가바나 돌체 피오니 오 드 퍼퓸 봄의 여왕으로 불리는 작약의 향기와 이탤리언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느껴지는 향수다. 개성 강하고 독특한 향보다는 은은하고 밝은 … 계속 읽기
쥬시 꾸뛰르 비바라 쥬시 누아가 국내에서는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옥외 광고에 도전한다. 지하 차도 벽면에 향기를 담은 종이를 붙여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향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 특수 처리한 종이를 벽면에서 떼어낸 후 접힌 부분을 열면 쥬시 꾸뛰르의 향을 맡을 수 있다.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명동 지하 차도의 13·18번 출구에서 선보인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