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자이언트 캔버스 체크 가죽 리버시블 토트
갤러리
버버리는 네온 색상이 돋보이는 새로운 ‘자이언트 캔버스 체크 가죽 리버시블 토트’를 선보인다. 네온 옐로, 핫 핑크 등 비비드한 색상의 라인 테이프 마무리와 블록 컬러 스타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부드러운 가죽과 체크 캔버스 소재로 디자인해 양면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버버리는 네온 색상이 돋보이는 새로운 ‘자이언트 캔버스 체크 가죽 리버시블 토트’를 선보인다. 네온 옐로, 핫 핑크 등 비비드한 색상의 라인 테이프 마무리와 블록 컬러 스타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부드러운 가죽과 체크 캔버스 소재로 디자인해 양면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최고라 자부하는 화장품 브랜드마다 초고가 크림을 선보이는 이유는, 브랜드가 축적한 최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보이기 위해서다. 다음 세대를 사로잡을 진귀한 성분의 정수만을 담은 럭셔리 크림의 드라마틱한 효과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최고의 크림이 가져다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계속 읽기
작년 이맘때만 해도 미술 시장의 분위기는 뒤숭숭하고 암담해 보이기까지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발이 묶이면서 세계 곳곳에서 주요한 아트 페어나 경매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기약 없이 미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의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여전히 물리적 환경의 제약으로 고전하는 시장도 있지만, ‘순풍’이 분다는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특히 한국은 작년과의 온도 차가 뚜렷한 시장이다. 올 상반기 국내에서 열린 아트 페어나 경매는 저마다 빼어난 성적을 자랑하고 있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갤러리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거나 ‘입성’을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계속 읽기
공포의 환절기다. 성난 피부를 잠재우고 피부에 봄 햇살이 가득한 생기를 더해줄 제품들만 엄선했다. 자, 이제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안목을 믿어볼 차례다. 계속 읽기
부쉐론은 1백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황홀하게 빛나는 보석의 세계를 창조하고 전 세계에 그 마법과 같은 이름을 각인시켰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1858년 창립한 부쉐론 하우스는 앤티크 비엔날레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다. 정통성 있는 손목 시계를 선보일 뿐 아니라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보석에 접목한 창의적인 예술가인 부쉐론 하우스. 올해 앤티크 비엔날레를 위해 준비한 드라마틱한 하이 주얼리를 방돔에 위치한 부쉐론 공방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역대급 팬데믹의 장기화로 우리 일상이 여전히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여러 미술관이나 갤러리, 아트 센터는 신중한 태도로 문을 열고 있다. 이번 아트+컬처 스페셜 지면에 소개한 콘텐츠 말고도 아주 풍성한 전시와 행사가 펼쳐지는 중이다. 올겨울에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전율을 선사하는 미술 산책과 함께하기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