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travel in hokkaido
갤러리
새하얀 설국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지, 홋카이도. 이국적이고 낯설지만 신비로운 느낌과 함께 최고의 식도락까지 경험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곳이다. 1 아름다운 설경으로 유명한 비에이의 크리스마스트리 나무. 우리는 과연 무엇을 잃고 살아가고 있는가? 정신 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그런 고민을 하는 것조차도 배부른 푸념이 될까 … 계속 읽기
새하얀 설국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지, 홋카이도. 이국적이고 낯설지만 신비로운 느낌과 함께 최고의 식도락까지 경험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곳이다. 1 아름다운 설경으로 유명한 비에이의 크리스마스트리 나무. 우리는 과연 무엇을 잃고 살아가고 있는가? 정신 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그런 고민을 하는 것조차도 배부른 푸념이 될까 …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얼리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인다.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못 모티브를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주얼리로 탄생시킨 컬렉션. 과감한 느낌으로 목선을 장식하는 저스트 앵 끌루 토크 네크리스와 오버사이즈 브레이슬릿을 추가로 출시해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4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온 세상이 마스크의 물결로 넘실대는 듯한 아주 낯선, 아니 어느새 익숙해진 모습에 문득 섬뜩하기도 한 ‘코로나 시대’의 길거리 풍경. 계속 읽기
프라다 재단은 베니스에 위치한 폰다지오네 프라다에서 <태도가 형식이 될 때: 베른 1969/베니스 2013>이라는 전시회를 개최했다.1969년 베른 쿤스트할레에서 하랄드 제만이 기획했던 당시의 전시 작품과 작품간의 배치 등을 그대로 유지했다. 프라다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 작품의 복잡성과 본질적인 의미에 대한 일련의 질문을 던진다. www.fondazioneprada.org 계속 읽기
지적인 분위기와 실용적인 면모를 갖춘 트렌치코트.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지금이야말로 트렌치코트를 제대로 입을 수 있는 때다.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는 맥라렌과의 파트너십 체결 30주년을 기념하며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맥라렌의 1985년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컬러로 제작했으며, 분 트랙에는 3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30이, 베젤에는 ‘MacLaren’이 새겨져 있다. 특히 한데 어우러진 3개의 스몰 카운터가 오팔 블랙 다이얼과 대조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