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fab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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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돔 광장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한 팔각형 케이스, 중성적이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이중적인 매력을 담은 샤넬 보이프렌드 워치.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리는 이 특별한 워치가 여배우 정려원과 만나 인상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계속 읽기
tru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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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일은 많은 노력과 시간, 기술을 요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이한 아모레퍼시픽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가치를 변함없이 유지한 채, 피부에 완벽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타임 레스폰스 라인은 이런 그들의 땀과 도전 정신, 그리고 … 계속 읽기
The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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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크리에이터 애니시 커푸어+토머스 헤더윅, 서울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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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적 개성을 바탕으로 창의 산업의 대표 주자로 두각을 드러낸 영국의 창조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그중 하나는 생존 작가로 현대미술의 거장 반열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 개인전 <Gathering Clouds>.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기하학적 형태와 반사되는 표면의 결합이 인상적인 신작인 ‘트위스트’ 시리즈를 비롯해 19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인도 뭄바이 출신이지만 1973년 영국으로 이주한 그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영국 대표 작가로 참여하고 권위 높은 터너상을 받았으며 런던올림픽을 기념하는 조형물을 만드는 등 주로 영국을 무대로 활동해온 세계적인 스타 작가다. 인도와 유럽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유해 명상적이면서도 단순미가 돋보이는 추상 조각의 대표 주자다. 손에 잡히는 물성을 활용해 비정형의 작품을 만들어냄으로써 정신적인 사유를 담아내는 그의 예술 언어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의 주인공인 토머스 헤더윅도 영국이 자랑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런던 패딩턴의 명물로 다리가 둥글게 구부러지면서 팔각형 원통 모양이 되는 ‘롤링 브리지’, 14만 개가 넘는 유리구슬을 동원한 설치 작품 ‘블라이기센’, 25만 개 씨앗을 담은 6만6천 개 투명 막대를 활용해 ‘씨앗 대성당’으로 불린 2010년 상하이 엑스포 영국관 등 다양한 작품으로 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린다. <스타일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영국 크리에이터들과의 심층 인터뷰 시리즈 ‘디코딩 UK 크리에이티비티(Decoding UK Creativity)’에서 2009년 국내 독자들에게는 처음으로 심도 있게 소개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로부터 7년이 흐른 지금,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까지 아우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위세를 떨치고 있다. 헤더윅의 다채로운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이 전시는 10월 23일까지다.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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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이 론칭 2주년을 맞아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네 번째 부티크를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이어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오픈을 기념해 조 말론 런던 시그너처 미니 플라워 백 증정, 이니셜 각인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
Inherit the History of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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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스프링 기술을 개발해 전 세계 매트리스 시장의 흐름을 바꿔놓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SIMMONS). 가장 안락하고 편안한 침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1백50여 년 동안 매트리스 하나만 연구하며 세계를 제패한 시몬스의 역사와 철학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타사키 패러키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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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의 밸런스 컬렉션을 자주 접하신 분들에게 타사키의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패러키트 커렉션을 소개할께요. 타사키는 진주로 시작한 브랜드이고 지금은 사이트 홀더 자격을 갖춘 다이아몬드까지 판매하는 브랜드이기에 다양한 디자인의 주얼리 컬렉션을 갖추고 있어요.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