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클럽 블루
갤러리
메르세데스-벤츠는 세련된 남성을 위한 ‘클럽 블루’ 향수를 추천한다. 청량한 딥 블루 컬러와 실버의 조화가 돋보이는 보틀에 더욱 깊어지고 풍부해진 시트러스 계열의 향취를 담았다. 다가오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나만의 향수를 찾고 있다면, 클럽 블루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는 세련된 남성을 위한 ‘클럽 블루’ 향수를 추천한다. 청량한 딥 블루 컬러와 실버의 조화가 돋보이는 보틀에 더욱 깊어지고 풍부해진 시트러스 계열의 향취를 담았다. 다가오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나만의 향수를 찾고 있다면, 클럽 블루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지난 6월, 파리 맨즈 패션 위크 기간에 맞추어 몽블랑의 새로운 레더 컬렉션 ‘어반 스피릿’의 론칭 행사가 개최되었다. 클래식한 브랜드로 각인되어 있는 몽블랑에 보다 트렌디한 숨결을 불어넣을 진취적인 컬렉션이다. 몽블랑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레더 컬렉션의 데뷔 현장을 취재했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1922년 탄생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 골드 모델은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8971 MC의 리듬에 따라 힘차게 박동한다. 더없이 우아한 이 워치는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로 완성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문의1566-7277 계속 읽기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내부 열 순환을 도와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리는 클래식한 오븐과 5구 화구로 구성된 꼬뉴페 1908 1천5백70만원 라꼬르뉴 by 하농조르다노. 계속 읽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이룩한 거대한 가방의 왕국은 1997년 ‘바게트’를 시작으로 ‘피카부’, ‘투주르’, ‘트와주르’, 2014년 프리폴 시즌에 출시한 ‘바이더웨이’에 이르며 더욱 거대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갖추었다. 브랜드 시그너처 백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최고의 핸드백 메이킹 브랜드로서 펜디의 입지를 굳힌 실비아 벤추리니의 영광스러운 업적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라프레리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은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 15’를 선보인다. 메이크업 스킬이 없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컨실러는 다크서클과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며,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